서울 호우주의보 해제…"새벽까지 산발적 소나기" 기상청은 오늘 저녁 8시를 기해 서울 지역에 발효한 호우주의보를 한 시간만인 밤 9시에 해제했습니다. 충북 단양에 발효된 호우경보도 같은 시간 해제했습니다. SBS 2014.06.22 23:19
동영상 기사
[날씨] 내일 곳곳에 강한 소나기…"우산 챙기세요" 지금도 전국 곳곳에 강한 소나기가 내리고 있습니다. 충북 단양에는 시간당 50mm 이상의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호우 특보가 내려지기도 했는데요. 대기가 불안정한 상태여서 내일까지도 벼락과 돌풍, 우박을 동반한 강한 소나기가 예상됩니다. SBS 2014.06.22 21:05
동영상 기사
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확정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다양한 군사 방어술을 집대성해 지은 살아있는 유산이란 평가를 받았습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세계유산위원회가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확정했습니다. SBS 2014.06.22 20:51
밴드 시베리안허스키 보컬 유수연 숨진 채 발견 4인조 록밴드 시베리안 허스키의 보컬 유수연이 오늘 새벽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속사 락킨코리아는 "고인이 최근 기획 콘서트를 앞두고 연습 중이었으며, 밴드 멤버가 고인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22 19:55
한국을 넘어 세계로 간 남한산성, 등재 이후의 과제 남한산성은 문화재보호법이 제정·시행되면서 1963년 1월21일 사적 제57호로 지정돼 오늘에 이른다. 이괄의 난에 놀란 조선왕조가 이와 같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자 산상의 왕궁으로 축조한 남한산성은 나중에는 실제 이런 구실을 했다. 연합 2014.06.22 16:56
남한산성, 어떤 점이 세계유산 가치 인정받았나 세계유산은 1972년 유네스코가 채택한 '세계 문화 및 자연유산 보호에 관한 협약'(Convention Concerning the Protection of the World Cultural and Natural Heritage)에 기초를 둔다. 연합 2014.06.22 15:39
[속보] 남한산성,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조선시대 산성으로 병자호란 당시 임시 왕궁으로 쓰인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카타르 도하에서 회의를 열고 남한산성의 세계유산 등재를 결정했습니다. SBS 2014.06.22 15:31
피부 흰반점 백반증…노출의 계절 7∼8월에 많아 피부에 흰 반점이 생기는 '백반증' 환자는 가벼운 옷차림과 잦은 야외활동으로 자외선 노출이 늘어나는 7∼8월에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6.22 14:01
[날씨] 선선한 일요일…저녁엔 소나기 소식 총기사고로 좀 뒤숭숭한 일요일이지만, 날씨만큼은 아주 참 선선하고 공기도 깨끗합니다. 고기압을 타고 서늘한 북쪽공기가 지금 내려와 있어서 그런 건데요. SBS 2014.06.22 12:39
동영상 기사
[날씨] 당분간 소나기 우세…빗방울 '오락가락' 아직도 장맛비보다는 소나기가 우세합니다. 어제까지도 영향을 주던 장마전선은 이제 다시 쭉 내려가면서 당분간은 올라오지 않을 거고요. 오늘 우리나라는 이렇게 양쪽 고기압 사이에 쏙 들어갑니다. SBS 2014.06.22 0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