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해경 치안감 출신 해운조합 이사 긴급체포 인천지검 해운비리 특별수사팀이 지난 18일 해경 치안감 출신의 한국해운조합 안전본부장 김모씨를 긴급체포한 것으로 19일 확인됐다. 김씨에게는 업무상 횡령 및 배임수재, 업무방해 등의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4.06.19 11:13
필로폰 환각 상태서 주먹 휘두른 30대 구속 서울 은평경찰서는 필로폰 환각 상태에서 행인을 때린 혐의로 39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5일 오전 11시쯤 서울 은평구의 한 버스정류장에서 함께 버스에서 내린 행인 2명에게 욕설을 하며 주먹을 휘두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6.19 11:12
다시 만난 박원순-정몽준 "정치 선후배 하자" 6·4 지방선거에서 경쟁했던 박원순 서울시장과 정몽준 전 국회의원이 오늘 다시 만나 소회를 나누고 서울의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정 전 의원은 오전 10시30분 서울시장 집무실을 찾아 박 시장의 재선을 축하했고 박 시장도 시장실 입구까지 나와 "고생하셨다"며 반갑게 맞았습니다. SBS 2014.06.19 11:12
필리핀서 16억대 불법 도박사이트 운영한 일당 검거 필리핀에서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해오던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 2012년부터 지난해 12월까지 필리핀 마닐라에 불법 스포츠토토 사이트를 개설해 운영한 혐의로 37살 김 모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6.19 11:11
위생기준 위반한 대형음식점 등 44곳 적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월 28일부터 5월 26일까지 지방자치단체와 합동으로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 3천144곳을 점검한 결과, 식품위생… SBS 2014.06.19 11:10
"입주 한 달 앞뒀는데 통학로 없고 부실 공사" 광주의 한 아파트 입주 예정자들이 통학로 개설과 보수 공사를 요구하며 입주 거부에 나섰다. 19일 광주 남구 등에 따르면 A건설사는 남구 진월동에 지하 2층, 지상 15∼25층 4개 동에 전용면적 84㎡ 단일평형으로 구성된 아파트 201세대를 분양했다. 연합 2014.06.19 11:08
안산 경찰, 유흥가 '콜뛰기' 영업 75명 적발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19일 관할 관청의 허가를 받지 않고 유흥가 일대에서 불법 자가용 영업을 한 혐의씨 등 7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8개 콜… 연합 2014.06.19 10:57
'하선요구 묵살' 선장 흉기로 찌른 외국인 선원 구속 '배에서 내리게 해달라'는 요구를 수차례 묵살했다는 이유로 선장에게 흉기를 휘둘러 중상을 입힌 외국인 선원이 해경에 구속됐다. 여수해양경찰서는 19일 "자신이 타고 있던 외항화물선 선장을 흉기로 찌르고 이를 말리던 다른 선원에게도 상해를 입힌 혐의로 필리핀 국적 선원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6.19 10:48
불법 마사지업소 여종업원 노린 30대 강도 구속 대전 서부경찰서는 무허가 마사지업소 여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강씨는 지난 8일 오전 1시 10분께 서구 용문동 한 오피스텔에 설치된 무허가 마사지업소에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종업원 김모씨를 흉기로 위협해 620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는 등 서울과 대전 등에서 같은 수법으로 모두 25회에 걸쳐 금품 6천만원어치를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6.19 10:33
분실 폰 사들여 게임 결제뒤 되팔아 5천만 원 챙겨 분실 휴대전화를 사들여 유료 게임 등을 결제한 뒤 되팔아 수천만 원을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이 같은 방식으로 지난 1월부터 석 달 동안 5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22살 정 모 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공범 9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6.19 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