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 TV관람센터 폭탄테러…21명 사망 나이지리아에서 대형 TV로 월드컵 경기를 중계하는 단체 관람센터를 겨냥한 자살폭탄테러가 발생 해 21명이 숨졌다고 AFP·AP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9 04:11
"우승 트로피는 누가 전달?" FIFA, 시상자 선정 고심 국제축구연맹이 오는 7월13일 결승전이 끝나고 우승 트로피를 시상할 사람을 찾는 데 고심하고 있다. 18일 브라질 뉴스포털 UOL에 따르면 FIFA는 브라질 출신의 세계적인 톱 모델 지젤 번천에게 우승 트로피 시상을 맡기려 했으나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4.06.19 03:38
스웨덴, 영주권 취득 요건 완화 스웨덴이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의 정착이 쉽도록 영주권 취득 요건을 완화했습니다. 스웨덴 국회가 통과시킨 영주권법 개정안에 따르면 스웨덴 대학의 박사과정 유학생은 신청일 기준 7년 이내에 거주허가를 소지한 기간이 4년 이상이면 영주권 발급 대상이 된다고 일간지 로컬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9 02:30
영국 최대 음식축제서 한식 홍보…현지인 '입맛 사냥' 영국 최대의 음식 축제 '테이스트오브 런던' 행사를 통해 한국의 음식이 현지인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입맛 사냥'에 나섰습니다. SBS 2014.06.19 02:27
에볼라 '최악 상황'…서부 아프리카 지역서 337명 사망 기니와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등 아프리카 서부 3개국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사람이 337명에 이른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SBS 2014.06.19 01:47
307일 구금 뒤 석방된 알자지라 기자 "내가 이겼다"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 기자 압둘라 엘샤미가 307일간 이집트 당국에 재판도 받지 않은 채 구금됐다가 자유의 몸을 얻었다고 알자지라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9 01:28
푸틴에 '막말' 파문 우크라 외무장관 경질 공개 석상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막말해 파문을 일으킨 안드레이 데쉬차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이 결국 경질됐습니다. AFP 통신 등 외신은 우크라이나 의회가 대통령 비서실이 제출한 신임 외무장관 임명동의안을 접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9 01:27
필리핀 "남중국해 국제분쟁 중재 서둘러야" 중국의 잇단 분쟁도서 점거에 반발해 국제중재 절차를 진행 중인 필리핀이 담당 중재법정에 신속한 판결을 요청하기로 하는 등 영유권 분쟁에 대한 공세적인 대응 방침을 천명했습니다. SBS 2014.06.19 01:26
반 총장 "희망하는 미래 위해 청년층 일자리는 필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젊은이들에게 적절한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가 희망하는 미래를 위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반 총장은 국제노동기구, ILO가 스위스 제네바 본부에서 주최한 청년 취업을 위한 행사에 참석해 "지난주 프란치스코 교황은 높은 청년실업률에 대해 '한 세대를 유기하는 것'이라 지적했고, ILO도 '잃어버린 세대'로 언급하는 등 문제의 심각성을 잘 알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SBS 2014.06.19 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