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사칭 스미싱 추가 발견 주의" 한국인터넷진흥원 브라질 월드컵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가 추가로 발견돼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추가로 확인된 스미싱 문자는 '월드컵 대국민응원보내기', '월드컵기간 파리바게트 기프티콘 수령', '월드컵 거리응원 교통통제 미리 체크 확인' 등 3건이며 각각 특정 인터넷주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SBS 2014.06.18 14:28
버스터미널 무인사물함 통해 마약 거래한 일당 적발 서울 금천경찰서는 시외버스터미널에 있는 무인사물함 등을 이용해 필로폰을 거래·투약한 혐의로 판매책 김모씨 등 37명을 검거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6.18 14:22
중국 어선 560여 척 북한수역 이동…해경 감시 강화 북한수역에서의 조업을 위한 중국어선의 이동이 대거 이뤄지고 있어 해경이 감시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5월 24일 중국어선 3척이 북한과 러시아 해역에서의 조업을 위해 이동을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564척이 동해안을 따라 이동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06.18 14:19
선거일에 선거운동 문자메시지 보낸 선거사무원 고발 대전 대덕구 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 당일에 선거운동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대덕구청장 후보 A씨의 선거사무원 B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18일 … 연합 2014.06.18 13:00
제주지검, 세월호 화물 조작 관계자 무더기 기소 세월호 화물 적재량 조작에 직·간접적으로 연루된 청해진해운과 제주항운노조, 한국해운조합 제주지부, 하역업체 관계자 등이 무더기로 기소됐다. 제주지검은 청해진해운 제주지역본부장 이모씨 등 2명과 청해진해운과 계약을 맺은 모 하역업체 이사 오모씨, 다른 하역업체 지사장 강모씨, 제주항운노조 사무장 명모씨, 한국해운조합 제주지부 운항관리실장 오모씨 등 모두 6명을 구속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4.06.18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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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쿵'…도심 도로 한가운데 1m 싱크홀 어제 저녁 퇴근길 서울 도심 도로 한가운데에서 지반이 내려앉으면서 1m 깊이의 구멍이 생겼습니다. 사건 사고 소식, 류란 기자입니다. 어제 오후 6시 반쯤 서울 강서구 9호선 증미역 근처 도로의 지반이 내려앉았습니다. SBS 2014.06.18 12:29
부산시장 낙선 오거돈, 미국 출국 6·4 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부산시장 선거에 출마해 고배를 마신 오거돈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18일 오전 미국으로 출국했다. 오 전 장관 측은 "당초 아들 내외가 거주하고 있는 영국을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계획을 바꿔 이날 오전 미국 뉴욕으로 부인과 함께 출국했다"며 "언제 돌아올지는 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연합 2014.06.18 12:16
유행성 눈병 환자 증가…"비누로 손 자주 씻어야" 기온이 올라가면서 유행성 눈병 환자도 늘어나고 있다. 18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6월 첫째주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는 1천 명당 16.5명, 급성출혈성결막염 환자 수는 1천 명당 1.6명으로 이전 주의 12.1명, 1.1명보다 증가했다. 연합 2014.06.18 12:14
'대북송금' 유우성 "참여재판 희망"…검찰 "부적절" 공방 불법 대북송금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유우성씨가 18일 법정에서 "국민참여재판을 희망한다"고 하자 검찰이 "부적절하다"고 맞서면서 재판 시작부터 치열한 공방이 벌어졌다. 연합 2014.06.18 11:53
멸종위기 동·식물 보호 부처 협력 강화 환경부와 해양수산부는 멸종위기종 등의 보호와 복원을 개선하는 내용의 국가보호종 관리 개선 종합계획을 안전행정부, 문화재청, 산림청과 함께 차관회의에서 보고했습니다. SBS 2014.06.18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