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이슬람 모독 혐의 교사에 징역 6개월 이집트 법원이 이슬람교를 모독한 혐의한 기소된 콥트 기독교도 여교사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이집트 항소법원은 남부 룩소르의 한 초등학교에서 사회 과목을 담당하는 23살 디미아나 이마드 교사에게 유죄를 인정해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SBS 2014.06.16 23:59
이라크 반군 교전 지속…"ISIL, 탈아파르 장악" 이라크에서는 반군과 정부군의 교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급진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가 이끄는 반군은 이라크 정부군과 이라크 곳곳에서 교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4.06.16 23:56
힐러리 "미국서 여성 대통령 나와야" 미국 민주당의 차기 대권 후보로 거론되는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독일 언론과 인터뷰에서 미국의 첫 여성 대통령을 향한 의지를 드러냈습니다. SBS 2014.06.16 22:50
케냐 해안서 알카에다 연계단체 테러…48명 사망 알카에다와 연계된 소말리아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케냐 해안도시의 경찰서와 호텔을 공격해 48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케냐군과 경찰은 현지시간으로 어젯밤 8시쯤 무장 괴한 50여명이 휴양지인 라무섬 인근 해안 소도시 음페케토니의 경찰서 한 곳과 호텔 4곳, 쇼핑센터 등에서 총격을 가하고 불을 질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6 22:50
미 해군 상륙수송함, 페르시아만 진입 이라크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 관계자는 해병 550명이 탑승한 상륙수송함이 오늘 이라크 인근 페르시아만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6 22:48
미국 "이라크 공습도 옵션…이란과 대화 용의" 이라크의 내전 양상이 격화되는 가운데,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이라크에서 세력을 확장하는 이슬람 급진 세력에 대한 공습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고려하는 대응 수단의 하나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6.16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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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역사부정' 확산…'조선인 추모비 철거' 결의 일본이 일본군 위안부에 대해 강제성을 인정하고 사과한 고노담화 흔들기를 노골화하고 있는 가운데 일본 지자체들까지 역사 부정과 왜곡에 가세하고 있습니다. SBS 2014.06.16 20:43
중국 "일본, 잃어버린 역사인식 되찾으라" 중국 정부가 일본의 아베 신조 정권이 헌법해석 변경을 통해 집단자위권 행사를 추진하는 데 대해 "잃어버린 역사인식을 되찾으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SBS 2014.06.16 18:59
"이라크 정부군 반격 공습에 피란민 급증" 이라크군이 북부 일부를 장악한 이슬람 수니파 무장세력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 ISIL에 대한 반격으로 공습을 시작하면서 피란민이 더욱 늘고 있다고 중동 현지 일간지 '더 내셔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6 18:58
"프랑스 극우정당 창설자 르펜은 인종주의자…은퇴해야" 최근 유대인을 적대시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은 프랑스 극우정당인 국민전선의 장 마리 르펜 명예대표가 정계에서 은퇴해야 한다는 여론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4.06.16 1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