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전탑 농성장 철거동원' 경찰 기념촬영 논란 경남 밀양 송전탑 반대 농성장에 투입된 경찰이 현장에서 기념사진을 찍어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한 인터넷 언론사는 경남 밀양 단장면 용회마을 농성장에서 여경 20여 명이 손가락으로 '브이'자를 그리며 기념사진을 찍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12 22:22
정만규 사천시장 지지 부탁·향응 제공한 2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은 6·4 지방선거에 출마했던 정만규 시장의 차남 41살 정 모 씨와 전 선거사무장 57살 이 모 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4.06.12 22:22
'화재 참사' 장성 요양병원 행정원장 구속 29명의 사상자를 낸 전남 장성 효 실천 사랑 나눔병원의 행정원장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광주지방법원은 오늘 오후 요양병원에서 소방 업무를 담당하던 행정원장 56살 이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SBS 2014.06.12 22:22
공무상 부상으로 요양중인 소방관 특별위로금 받는다 공무상 부상이나 질병으로 수당을 받지 못하는 소방공무원에게 특별위로금이 지급됩니다. 소방방재청은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소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을 공포했습니다. SBS 2014.06.12 22:21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 "반역사관 총리 안돼"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의 '위안부 문제' 발언과 관련해,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 집에서 생활하는 위안부 피해 할머니 9명은 오늘 성명서를 내고 문 후보자는 반역사적, 반인권적 사고를 지녀 총리자격이 없다고 비판했습니다. SBS 2014.06.12 22:21
검찰, 유병언 핵심측근 여 비서 긴급체포 세월호 실소유주 비리를 수사하고 있는 인천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은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핵심 측근인 55살 김 모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유씨의 장녀가 경영하는 모래알디자인의 임원으로, 유씨의 여비서 역할을 하며 계열사 경영을 맡아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6.12 21:54
동영상 기사
클로징 조선 침략은 신의 뜻이다, 일본 국수주의자 노리나가의 말입니다. 위안부 배상은 40년 전에 끝났다, 일본 우익이 입에 달고 다니는 말입니다. 한일 과거사 갈등시대, 일본이 나중에 우리 총리 보고 "비슷한 말 하셨다지요" 이러면 난감할 것 같습니다. SBS 2014.06.12 21:19
동영상 기사
안전규정 고쳐도 현장선 '값싼 불량품'만 장성 요양병원 화재에서 인명피해가 컸던 건 건물이 샌드위치 패널로 지어졌기 때문이라고 경찰이 오늘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샌드위치 패널 번번이 문제입니다. SBS 2014.06.12 21:09
동영상 기사
먹는 지하수서 기준치 11배 방사성 물질 수돗물이 없는 농촌이나 산촌 주민들이 식수로 먹는 지하수 일부에서 기준치를 훨씬 뛰어넘는 방사성 물질이 검출됐습니다. 박현석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4.06.12 21:07
동영상 기사
3중철문·비밀통로…감쪽같은 주택가 도박장 주택가에 사행성 오락기를 들여놓고 불법 도박장을 운영한 업자들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3중 철문에다가 비밀통로까지 설치해서 단속에 대비했습니다. SBS 2014.06.12 2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