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새 호위함 '루저우' 취역…남중국해 배치 중국군이 새 호위함 한 척을 취역시켜 남중국해에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중국군은 모레 새 군함인 056형 경량 호위함을 '루저우'로 명명하고 해군에 공식 배치한다고 중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5 11:01
호주 최저임금 또 인상…시간당 1만 6천 원 세계 최고 수준인 호주의 최저임금이 또 인상되면서 기업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호주 국영 ABC방송은 호주 공정근로위원회는 현지시간 어제 주당 최저임금을 기존의 622.20호주달러 우리 돈 약 59만 원에서 640.90호주달러, 우리 돈 약 61만 원으로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5 10:57
G7 정상회의, 러시아 추가 제재 가능성 경고 공동성명 주요 7개국 G7은 현지시간 어제 우크라이나 동부 사태가 악화할 경우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 가능성을 경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중국과 주변국의 동·남 중국해 영토 분쟁으로 촉발된 동아시아 긴장 상황에는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SBS 2014.06.05 10:56
濠연구팀 "쌍둥이, 언어발달 지체 가능성 높다" 쌍둥이는 단태아에 비해 언어발달이 늦는 경우가 많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웨스트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아동연구소의 케이트 테일러 박사는 쌍둥이는 일반적으로 언어발달 지체 가능성이 단태아에 비해 2배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과학뉴스 포털 피조그 닷컴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6.05 10:52
존 레넌 친필 원고·드로잉 30억 원에 낙찰 영국 출신의 전설적인 밴드 비틀스의 멤버 존 레넌이 남긴 산문과 시의 원고, 드로잉 등 89점이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총 290만 달러, 우리 돈 약 29억7천만 원에 낙찰됐다고 AF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5 10:47
중국 작년 스모그 발생, 1961년 이후 최다 지난해 중국에서 스모그가 발생한 일수가 지난 1961년 이후 가장 많았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중국 환경보호부가 어제 발표한 2013년 '중국환경상황' 보고서에서 지난해 전국에서 스모그가 발생한 평균일수는 지지난해보다 18.3일 늘어난 35.9일로 196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경화시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6.05 10:42
[월드리포트] 세상에 이런 일이…12살 소녀들의 살해 기도 매우 끔찍한 일이 미국에서 일어났습니다. CNN에서 처음 기사를 접했을 때 이를 기사화할 것인가를 고민했습니다. 어떻게 표현할까도 걱정스러웠습니다. SBS 2014.06.05 10:37
일본 정부, 회기 종료 앞두고 집단자위권 '잰걸음'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이 집단자위권을 비롯한 안보 구상 실현을 위한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최근 미국 정부가 연내를 목표로 잡은 미·일 방위협력지침 개정에 앞서 집단자위권 행사에 관한 일본의 헌법 해석 변경이 마무리돼야 한다는 입장을 일본에 전달하면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진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4.06.05 10:05
기니 에볼라 사망자 200명 넘어…WHO "최악상황" 아프리카 서부 기니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사람이 200명을 넘어섰다고 세계보건기구 WHO가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328명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거나 감염이 의심되는 사례로 확인됐고,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일 사이에 숨진 21명을 포함해 사망자는 208명입니다. SBS 2014.06.05 09:58
한인 변호사 로이 조, 美 연방하원의원 예비선거 승리 미국 연방 하원의원에 도전장을 내민 한인 변호사 로이 조가 예비선거에서 승리했습니다. 조 변호사는 현지시간 그제 열린 뉴저지주 5선거구 연방 하원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서 90%의 득표율을 기록해 10%에 그친 다이언 세어를 압도적으로 물리쳤습니다. SBS 2014.06.05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