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쥐가 쳇바퀴 돌리는 이유? "재밌어서"…연구로 증명 실험실 우리에 갇힌 생쥐는 쳇바퀴를 돌리며 인간의 각종 실험 결과에 기여한다. 그렇다면 들판을 자유롭게 뛰어다니는 생쥐도 과연 쳇바퀴에 오를까? 과학자들의 실험에 따르면 대답은 '그렇다'이다. 연합 2014.05.22 15:30
[월드리포트] 애증 교차하는 중-러 '新밀월시대'로 중국 베이징의 외교가에는 거의 세계 대사관들이 몰려 있습니다. 세계의 경제 대국으로, 국제 사회의 양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국이다보니 강대국 대사관들은 대부분 으리으리 합니다. SBS 2014.05.22 15:15
美 GM, 또 리콜…한국서 생산된 차량 21만 대 대상 차량 결함 은폐로 큰 비난을 받고 있는 미국의 제너럴모터스가 또 리콜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리콜 대상 차량은 지난 2004년에서 2008년까지 한국에서 생산한 쉐보레 구형 아베오와 옵트라 21만 8천 대입니다. SBS 2014.05.22 14:54
보시라이 재판법관, 최고법원 요직 맡아 '영전' 중국에서 전국적 관심이 쏠렸던 보시라이 전 충칭시 당서기에 대한 재판을 담당한 산둥성 지난중급인민법원의 왕쉬광 상무부원장이 최고인민법원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중국의 일간지 신경보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2 14:46
필리핀, 장거리 초계기 등 군용기 대거 도입 추진 최근 남중국해 일부 도서를 놓고 중국과 갈등을 빚는 필리핀이 장거리 초계기 등 군용기 8대를 도입하기 위한 조달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일간지 필리핀스타 등 현지 언론은 국방부가 최근 장거리 초계기 2대와 근접 공중 지원기 6대를 도입하기로 하고 입찰 공고를 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5.22 14:25
[월드리포트] 미국의 재난구조 훈련 현장을 지켜보면서… ‘세월호’ 참사를 바라보면서 슬픔과 분노가 함께 교차합니다. 누구나 그랬을 겁니다. 3백여 명의 학생과 무고한 시민이 어처구니 없이 숨진 배경에는 돈벌이를 위해 구조변경을 제멋대로 하고 안전 조치하나 제대로 하지 않은 선사가 있었습니다. SBS 2014.05.22 14:24
[속보] "中 우루무치 폭발 사건…31명 사망·94명 부상"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수도 우루무치시에서 오늘 오전 '폭탄테러'가 발생해 최소 31명이 사망하고 94명이 부상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중국 공안당국은 이 사건을 엄중한 테러 폭력 사건으로 규정하고 강경한 대응을 천명했습니다. SBS 2014.05.22 14:17
美 맥도날드 본사서 시급인상 시위…139명 체포 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업체인 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시급 인상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인 노동자들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미국 시카고 근처 오크브룩에 있는 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시위가 시작됐습니다. SBS 2014.05.22 13:09
파키스탄 정부군, 탈레반 은신처 공습해 60여명 사살 파키스탄 정부군이 탈레반 은신처를 폭격해 60여 명이 사망하고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정부군과 반군인 파키스탄탈레반이 지난 2월 평화협상을 시작했지만 이런 폭력사태가 계속되면서 평화협상 결렬될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4.05.22 12:33
중국 지하철 취식 금지 법제화 곳곳서 논란 중국의 대도시들이 지하철에서 음식물을 먹지 못하도록 강제하는 제도 도입을 추진하자 찬반 의견이 팽팽히 맞서 논란이 일고 있다. 22일 북경신보에 따르면 매일 1천만 명의 시민이 지하철을 이용하는 베이징시는 최근 지방의회 격인 인민대표대회에서 심의 중인 새 조례에 지하철 취식 금지 조항을 넣는 문제를 고심하고 있다. 연합 2014.05.22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