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원 상공에 경찰 헬기 나타나…긴장 고조 내일 유병언 씨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유 씨가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금수원에는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경찰이 금수원 주변을 돌며 지형을 살피기도 했습니다. SBS 2014.05.19 17:17
"실종자 구조 외면했다"…가족들 실망감 오늘 대통령의 담화에 대해 실종자 가족들은 실망감을 드러냈습니다. 어제 오후에 중단됐던 수색작업은 오늘 새벽에 재개됐지만 성과는 없었습니다. 박아름 기자의 보도입니다. SBS 2014.05.19 17:15
선관위, 허위사실 유포 혐의 영천시장 후보 고발 경북 영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선거구민에게 상대 후보와 관련한 허위사실이 담긴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혐의로 영천시장 후보자 A씨와 선거사무장 B씨를 검찰에 고발했다. 연합 2014.05.19 17:10
서울 합정동 당인리발전소 불…25분 만에 진화 오늘 오후 4시 32분 서울 마포구 합정동 당인리 화력발전소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발전소 내부 변압기에서 시작돼 25분 만인 오후 5시쯤 진화됐습니다. SBS 2014.05.19 17:09
경기도, 고액상습체납자 출국금지 대상 선별 조사 경기도가 5천만원 이상 고액 체납중 중 악질 체납자를 선별해 출국금지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국외 재산도피 가능성이 있는 체납자에 대한 채… SBS 2014.05.19 17:01
수사본부 "30초 항적 공백, 사고 관련성 없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세월호가 침몰하기 전 30초 동안의 항적 공백은 사고와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합수부는 지난달 16일 오전 8시와 8시 48분 쯤 선박자동식별장치, AIS 신호가 각각 30초 안팎으로 끊긴 부분을 조사했지만, 사고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드러나 추가 수사는 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9 17:00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서초사옥서 무기한 농성 돌입 전국금속노동조합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서울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서비스지회는 오늘 오후 노조원 8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대 삼성전자 서초사옥 앞에 며칠전 스스로 목숨을 끊은 노조원을 위한 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SBS 2014.05.19 16:53
경찰 '도로위의 세월호' 과적 화물차 연중 단속 경찰이 다음달부터 화물차 과적운행을 연중 단속합니다. 경찰은 세월호 참사의 원인이 안전을 무시한 화물과적과 고정조치 소홀 등으로 밝혀짐에 따라 도로위의 세월호로 불리는 과적 화물차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5.19 16:49
마약공급책의 뇌물 받은 혐의로 경찰 긴급체포돼 현직 경찰관이 마약사범에게서 돈을 받은 혐의로 검찰에 긴급체포됐습니다. 오늘 의정부지검과 경기 의정부경찰서에 따르면 뇌물수수 혐의로 의정부경찰서 소속 A 경사에 대한 체포영장이 발부돼 A 경사를 긴급체포했습니다. SBS 2014.05.19 16:46
[취재파일] '권력'이 '참사'에 대처하는 방식 “영국은 국왕 때문에 민주주의가 발전했다.” 대학시절, 정치학 입문 교수의 말입니다. 유럽 근대 민주주의는 전제 군주에 대한 반작용으로 태동했습니다. SBS 2014.05.19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