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고보조금으로 개인상가 지은 새마을회장들 덜미 새마을회관 건립 명목으로 받은 국고보조금 일부로 개인상가를 지어 부당이득을 챙긴 경기지역 한 새마을회의 전·현직 회장이 쇠고랑을 차게 됐습니다. SBS 2014.05.16 10:29
교황 시복식 장소 광화문 확정…최대 100만 명 참가 교황 프란치스코가 주례하는 시복식이 신자 20만 명이 참가한 가운데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다.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천주교 교황 방한준비위원회는 8월 16일 교황 주례로 진행되는 '순교자 124위 시복식'을 서울 광화문·서울광장·청계광장 일대에서 열기로 확정했다. 연합 2014.05.16 10:21
[한수진의 SBS 전망대] "내 아이 아니더라도 단 한명만 구조했다면…" 유경근 대변인 ▷ 한수진/사회자: 세월호가 침몰한지 한 달 째가 되는 날입니다. 비탄과 분노,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이들에 대한 한없는 미안함, 또 충분히 구할 수 있었던 생명들을 못 구했다는 것에서 오는 무력감, 이런 고통스런 생각들로 정말 길게만 느껴졌던 지난 한 달 이었는데요. SBS 2014.05.16 10:00
[현장 포토] 유병언 회장 강제소환 대비…경비서는 신도들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소환을 통보한 오늘 오전 경기도 안성 기독교복음침례회 '금수원'으로 신도들이 검찰의 강제집행에 … SBS 2014.05.16 09:55
수사본부 "오전 7∼8시 선체 이상설 사실 아냐" 세월호가 침몰하기 한참 전 배가 기울거나 멈춰섰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잠정 결론을 내렸습니다. 오늘 수사본부의 한 관계자는 "항적기록 등을 확인한 결과 세월호는 사고 전까지는 정상적으로 운항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5.16 09:49
남은 실종자 20명…추가 수습 없어 세월호 침몰 31일째인 오늘, 민관군 합동 구조팀이 새벽 수색작업을 벌인 이후, 오전 수색작업은 재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합동 구조팀은 오늘 새벽 2시 22분부터 4시 15분까지 수중 수색을 했지만, 실종자를 추가로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SBS 2014.05.16 09:46
[취재파일] 왼쪽으로 '기우뚱'…한국판 '피사의 사탑'의 경고 한국판 '피사의 사탑'이라 불릴만한 사고가 충남 아산의 산업단지안에서 지난12일 발생했습니다. 신축중인 7층짜리 오피스텔 건물이 준공을 보름 가량 앞두고 갑자기 옆으로 기운것입니다. SBS 2014.05.16 09:34
[한수진의 SBS 전망대] "구원파 신도들, 교주 유병언 위해 폭력 불사할 것" 정동섭 총재 ▷ 한수진/사회자: 검찰이 유병언 전 회장에게 오늘 오전 10시까지 출석 통보를 했습니다. 유 전 회장이 오늘 검찰에 자진 출두할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요. SBS 2014.05.16 09:31
애완견으로 관심 끌어 9세 여아 추행 부산 사하경찰서는 16일 애완견으로 환심을 산 뒤 여자 아이를 추행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3일 오후 6시 30분께 부산 사하구의 한 도로에서 목줄을 묶은 애완견 2마리를 데리고 홀로 걷던 A양에 접근해 "따라가자"며 옷을 끌어당기는 등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5.16 08:36
동영상 기사
69만 마리 반려동물 등록…유기 동물 줄었다 올해부터 동물등록제가 전국적으로 확대 실시되고 있습니다. 덕분에 버려지는 동물 수가 줄었습니다. 윤영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농축산 검역 당국이 동물 보호 관리 실태를 조사해보니 지난해 말까지 등록된 반려동물 수는 모두 69만 5천 마리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5.16 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