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유병언 회장 강제소환 대비…경비서는 신도들 SBS 뉴스 Seoul 작성 2014.05.16 09:55 수정 2014.05.16 10:40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검찰이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소환을 통보한 오늘(16일) 오전 경기도 안성 기독교복음침례회(구원파) '금수원'으로 신도들이 검찰의 강제집행에 대비해 모여들고 있어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미지 확대하기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고속도로 터널서 치솟은 불길…"차 빼세요" 필사의 외침 "승무원은 뭔 죄"…기내식 20번 주문, 먹방 논란 터지자 동영상 기사 "이건 도박" 주식 뺀 '투자의 신'…한숨 쉬며 반전 움직임 70여 명 태우고 바닷속으로…1명 사망·24명 실종 "애들이 실험 대상이냐" 학부모 폭발…난리난 광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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