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오클라호마주 자가 발전 사용자 과세 논란 미국 오클라호마주가 '분산형 전원'(Distributed Generation) 사용자에게 세금을 부과키로 해 논란이 일고 있다. 분산형 전원은 원자력·화석 연료를 활용한 거대 발전소에서 전력을 공급받던 방식에서 벗어나 태양·바람 등을 이용한 자가발전 설비나 집단 에너지 등 소규모 시설로 전력을 충당하는 방법이다. 연합 2014.04.24 04:17
GM "2009년 이전 차량결함 책임없다"…책임주체 '논란' 미국 최대 자동차업체인 제너럴모터스, GM의 대규모 리콜사태에서 책임주체를 놓고 법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GM은 최근 미국 연방파산법원에 "대규모 리콜사태와 관련해 지금의 GM은 전혀 법적 책임이 없다"면서 "회사를 상대로 제기된 집단소송을 비롯한 각종 법적 문제 제기를 각하해달라"고 공식 요구했습니다. SBS 2014.04.24 04:04
브라질 대통령 "미국 불법 정보수집 행위 용납 못 해"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미국 정보기관의 불법적인 정보수집을 강하게 비난했다. 호세프 대통령은 23일 상파울루 시에서 열린 인터넷 거버넌스 국제회의에 참석, 지난해 파문을 일으킨 미국 국가안보국의 도·감청 행위를 맹비난했다. 연합 2014.04.24 04:02
프랑스, '유엔헌장 위반' 북한 공작원 3명 제재 프랑스를 거점으로 활동하는 북한 공작원이 유엔헌장 등을 위반한 혐의로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프랑스 재무부는 올해 2월4일자 관보에서 북한 정찰총국 소속 공작원 3명을 제재대상으로 적시했습니다. SBS 2014.04.24 03:53
남수단·중아공…'제2 르완다 사태' 벌어지나? 종족 갈등으로 3개월 만에 100만 명이 '인종청소'를 당한 르완다 대학살사건이 발생한 지 20주년만에 남수단과 중앙아프리카에서 유사한 유혈사태가 또다시 재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연합 2014.04.24 03:51
미 대법 '소수인종 우대금지 합헌'…한인사회 '반색' 미국 대법원이 지난 22일가 인종을 대학 입학 선발의 요소로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고 결정한데 대해 한인들은 대체로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미국 대법원의 결정은 미국 대학이 흑인 인권 운동의 결과물로 1960년대 초반부터 광범위하게 채택해 온 소수계 우대 정책, 이른바 '어퍼머티브 액션'을 채택하지 않아도 된다는 취지다. 연합 2014.04.24 03:49
미국 대졸 취업률 점차 호전…경기회복 덕분 미국 대졸자들의 취업률이 호전되고 있다. 미국 경제가 회복세를 보이는 덕분이다. 23일 미국 노동부가 내놓은 실업률 자료를 보면 2013년 대졸자(20∼29세 사이 4년제 대학 졸업자 기준) 실업률은 전년 대비 2.4% 포인트 낮은 10.9%였다. 연합 2014.04.24 03:47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영국 축제 열기 23일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450번째 생일을 맞아 영국 전역에서 축제의 열기가 뜨겁다. 잉글랜드 스트래퍼드어폰에이본과 런던 등에서는 다채로운 기념행사가 이어져 영국 문화의 상징이자 만세에 통용되는 문호로 추앙받는 극작가의 탄생을 축하했다. 연합 2014.04.24 03:47
EU, 슬로바키아 가스 우크라 역수출 주선 유럽연합은 우크라이나의 에너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슬로바키아로부터 가스를 공급받도록 주선할 계획이다. 귄터 외팅어 EU 에너지 담당 집행위원은 24일 슬로바키아 수도 브라티슬라바에서 슬로바키아 및 우크라이나 관계자와 만나 가스 공급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라고 EU 집행위원회가 23일 밝혔다. 연합 2014.04.24 03:41
프랑스, 청년들 이슬람 내전 참가 방지대책 발표 프랑스 정부가 자국 청년들이 시리아 내전에 뛰어드는 것을 막기 위한 대책을 23일 발표했다고 현지 일간지 르몽드가 보도했다. 베르나르 카즈뇌브 내무장관은 자식이 지하드에 참가할 것으로 의심되면 부모가 내무부에 직접 제보해 출국을 금지하는 등의 지하드 대책을 내놓았다. 연합 2014.04.24 03: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