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유명 의류업체 나몰라라…사회로 돌아가지 못하는 피해자들 지난 7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위에서 참가자 가운데 일부는 특이한 글씨가 새겨진 옷을 입었습니다. 'It's not just prices that are knocked down' 'United victims of Benetton'(베네통 원래 상표명은 United colors of Benetton) 까르푸와 베네통을 비꼬는 문구입니다. SBS 2014.04.24 09:10
"우크라이나 동부서 체포·실종 증가" 분리주의 시위대가 장악한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자경단에 의한 체포나 실종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최근 괴한들에 의해 납치된 뒤 변사체로 발견된 시 의원의 사례를 들며 우크라이나 동부지역에서 치안부재 상태가 심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2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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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에든버러 대학에 한국학 센터 건립 합의 의회 민주주의 본산이라고 할 수 있는 영국에 한국학 연구 센터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43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영국 스코틀랜드의 애든버러 대학에서 한국의 민주주의와 시민권을 주제로 학술대회가 열렸습니다. SBS 2014.04.24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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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집서 만난 오바마-아베…'스시 외교' 승패는? 아시아 순방길에 나선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어제저녁 일본에 도착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작은 초밥집으로 오바마 대통령을 안내했습니다. 도쿄에서 김승필 특파원입니다. SBS 2014.04.24 08:12
미 버스참사 유족, 1억 달러 보상 소송 입학 예정 대학에 견학 가던 고교생 10명이 떼죽음을 당한 미국 캘리포니아주 버스 충돌 사고 희생자 유족이 1억 달러, 우리 돈 천억원이 넘는 보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냈습니다. SBS 2014.04.24 07:47
미 ISIS "북, 원심분리기 확장 완료…내부 설치공사" 미국 과학국제안보연구소는 북한이 무기급 고농축 우라늄을 생산할 수 있는 원심분리기 공장의 확장공사를 완료하고 공장 내부에 원심분리기 관련 시설을 설치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07:05
미 법원, '위키리크스 폭로' 매닝 여성이름 허가 미국 법원은 폭로 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에 기밀 자료를 넘긴 혐의로 35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브래들리 매닝 전 미군 일병이 자기 이름을 여성 이름인 첼시 엘리자베스 매닝으로 바꿔달라며 낸 개명 신청을 받아들였습니다. SBS 2014.04.24 06:52
미 공화 잠룡 젭 부시 "2016년 대선출마 고려중" 젭 부시 전 미국 플로리다 주지사가 2016년 대권 도전에 대한 의지를 숨기지 않았다. 23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부시 전 주지사는 전날 뉴욕에서 열린 한 비공개 모금 행사에서 대통령 선거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 2014.04.24 06:21
신혜수 교수, 유엔 경제사회문화 권리위원 재선 신혜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제대학원 초빙교수가 유엔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위원회' 위원에 재선됐다고 한국 유엔대표부가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06:10
미 의회조사국 "북한·이란 핵협력 아닌 핵경쟁 가능성" 국제 핵 비확산 체제를 위협하는 양대 국가인 북한과 이란이 핵 분야에서 서로 협력하기 보다는 경쟁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는 새로운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4.24 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