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밴쿠버섬 앞바다 6.7 강진…쓰나미 경보 없어 캐나다 밴쿠버섬 인근 태평양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미국 지질조사국은 우리시간 오늘 오후 12시10분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섬 포트하디에서 남쪽으로 94㎞ 가량 떨어진 해상에서 규모 6.7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13:41
미·일 정상, 센카쿠 안보조약 적용 대상 확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오늘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미일 양국이 공고한 동맹관계를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해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4.24 13:14
[속보] 미일 정상, TTP 원칙 합의 도출 실패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4일 도쿄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교섭을 계속한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 연합 2014.04.24 12:48
'텃밭' 유럽 잃은 러 에너지기업들 中서 출혈경쟁 유럽시장이라는 '텃밭'을 잃게 생긴 러시아 국영 에너지 기업들이 중국 수출 활로를 뚫기 위해 출혈경쟁까지 벌이고 있습니다. 로이터 통신은 러시아 최대 국영 에너지 기업 가스프롬이 수년간 끌어온 중국석유천연가스집단과의 수출 협상을 다음 달에 있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방중 기간에 체결하기 위해 중국 측에 가격 인하안을 제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4 12:42
[핫포토] 미·일 정상회담 개최…악수하는 오바마-아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24일 도쿄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갖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연합 2014.04.24 12:29
괌섬보다 큰 초대형 빙산 남극해 표류 초대형 빙산이 남극 빙하에서 떨어져 나와 남극해 쪽으로 서서히 움직이고 있다고 미국의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미 항공우주국 NASA의 빙하 연구가 켈리 브런트는 B-31로 불리는 이 빙산은 면적이 660㎢이고 두께가 최고 500m를 넘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4 11:58
아베-오바마 '스시만찬'…미일 밀월관계로 이어질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국빈 방일을 계기로 그동안 소원했던 미일 양국 관계가 밀월을 구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일본 정부가 이번에 오바마 대통령의 2박3일 국빈 방일을 고집했던 것은 작년 말 아베 신조 신사 참배 이후 삐걱거려온 미일 관계의 개선과 우호를 연출하기 위한 것이다. 연합 2014.04.24 11:37
"태아 성장 늦거나 빠르면 사산위험↑" 태아의 성장이 너무 느리거나 지나치게 빠르면 사산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의 과학뉴스 포털인 피조그닷컴은 미국 텍사스 대학 의과대학의 산부인과전문의 라덱 부코스키 박사가 이런 사실을 밝혀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4 11:35
'군 위안부' 발언 NHK 회장, 이사 사직 요구 논란 일본군 위안부 발언 등으로 자질 논란을 일으킨 모미이 가쓰토 NHK 회장이 예산 통과를 노리고 이사를 연임시켰다가 예산이 승인되자 이들의 사직을 요구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24 11:34
중국, 함재기 젠-15 양산 모델 추정 사진 공개 중국이 항공모함 함재기인 젠-15의 양산에 들어갔다는 보도가 나온데 이어 젠-15의 양산형 모델로 보이는 전투기 사진이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중국 군사 관련 사이트에는 해군 창설 65주년인 어제 젠-15 사진 4장이 새로 공개됐습니다. SBS 2014.04.24 1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