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해저수색 실패시 더 강력한 수중탐지장치 투입" 호주 정부는 현재 남인도양에서 진행 중인 말레이시아항공 실종기 해저수색이 실패로 끝날 경우 다음 단계에서는 더욱 강력한 수중음파탐지장치를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4.04.23 16:19
"관람객 5만 명 돌파" 中 하얼빈 안중근 기념관 성황 올해 1월 중국 하얼빈에 세워진 안중근 의사 기념관을 찾은 관람객이 5만명을 넘어섰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23일 소개했다. 신화통신은 '중국의 한국 애국자 기념관, 관광명소 됐다'란 제목의 기사에서 안 의사 기념관에 하루 평균 500∼600명의 관람객이 찾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연합 2014.04.23 16:03
"힐러리 美대선 출마, 여성부통령 길 막을수도"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민주당의 가장 유력한 차기 대선후보로 꼽히면서 당내 중량감 있는 여성 정치인들이 부통령 후보로 나설 길이 막힐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연합 2014.04.23 15:56
"미국, 아프간 잔류병력 1만명 미만 검토" 미국이 미군 위주의 나토군이 오는 12월 말 아프간을 철수한 뒤 만명 미만 병력을 잔류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미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과 국무부, 국방부는 지난 5일 아프간 대선이 치러진 뒤 아프간 잔류병력 규모 논의를 재개했으며 현재 만명 미만의 병력을 남겨 현지군 훈련 및 조언 등을 하도록 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23 15:55
이란 "유엔대사 美비자 발급 문제, 유엔이 나서달라" 이란이 최근 자국 유엔대사 내정자에 대한 미국 정부의 비자 발급 거부에 대해 유엔이 나서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후세인 데그하니 유엔주재 이란 대사 직무대행은 유엔 소재지국가관계위원회 회의에서 "이번 일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위원회가 긴급하고 엄중한 방식으로 다뤄달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23 15:50
비행기 바퀴에 숨어 비행한 소년 "소말리아 엄마 만나러" 비행기 바퀴에 숨어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하와이까지 비행한 15살 미국 소년이 아프리카 소말리아에 사는 어머니를 만나려고 몰래 비행기를 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4.04.23 15:30
"2차 아베 정권 출범 후 日의원 야스쿠니 참배 급증" 일본에서 제2차 아베 신조 정권이 출범하고 나서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이 급증했다고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초당파 의원 모임인 '다함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은 2005년부터 올해까지 최근 10년간 춘계 제사 기간에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국회의원이 가장 많았던 것은 지난해 봄으로 168명이었고 올해가 147명으로 뒤를 이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23 15:21
中외교 부부장 "남중국해행동강령 체결에 시간 필요" 남중국해 영토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동남아시아국가연합 ASEAN과 중국이 추진 중인 남중국해행동강령을 체결하는 데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류전민 중국 외교부 부부장이 밝혔습니다. SBS 2014.04.23 15:14
[취재파일] 美 '대입 소수인종 우대' 기로에…연방대법 "우대 금지해도 합헌" 미국의 해묵은 인종차별 관련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 22일 밤 늦게, 미국 연방대법원이 대학입학 사정 과정 등에서 인종을 하나의 요소로 고려하는 것을 금지한 미시간 주 헌법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기 때문입니다. SBS 2014.04.23 15:10
인도네시아 수배 테러범, 테러 촉구 동영상 공개 인도네시아 정부가 지명수배한 테러용의자가 동영상을 통해 이슬람 테러단체들에게 정부의 대테러 특수부대를 공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AFP통신은 미국의 테러감시단체 'SITE 정보그룹'을 인용해 산토소가 최근 대테러 특수부대 '덴수스 88'을 공격할 것을 촉구하는 20분 분량의 동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23 14: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