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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 일부 "전용 통로로 탈출"…사법 처리 확대 가능 구속한 3명에 이어서 일등 항해사을 비롯한 선박직 선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일부 선원들은 전용 통로로 탈출했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4.04.22 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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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단원고 학생 영결식…생존자 '불안증세' 심각 오늘도 사고로 희생된 단원고 학생 11명의 영결식이 엄수될 예정입니다. 구조된 학생들 5명 중 1명은 여전히 불안증세가 심각합니다. 고대 안산병원으로 갑니다. SBS 2014.04.2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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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확인서 없이도 시신 인계…절차 간소화 범정부 사고 대책 본부가 희생자 가족과의 약속 이행 메뉴얼을 만들었습니다. 대책 본부가 있는 진도 군청으로 갑니다. 이경원 기자, 자세한 소식 전해주시죠. SBS 2014.04.22 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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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다른 사망자 소식에 '침통'…기대 놓지 않는 가족들 실종자 가족이 모여 있는 진도 실내 체육관은 잇단 희생자 발견 소식에 침통한 분위기입니다. 현장으로 갑니다. 최우철 기자, 전해주시죠. 네, 사고 발생 7일째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SBS 2014.04.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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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 힘들게 하는 찬 수온…"잠수요원에게 치명적" 지금 사고 해역의 조류는 약해졌지만 구조작업의 또 다른 변수는 바닷물 온도입니다. 진도 해역의 수온은 10∼12도 사이를 오르내리는데, 잠수요원들이 장시간 잠수하기는 힘든 온도입니다. SBS 2014.04.2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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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중탐색장비 투입…'다이빙벨' 안전 문제로 투입 못해 어제에 이어 오늘도 미국의 원격 수중탐색장비가 수색 작업에 투입됩니다. 일부 전문가가 제안했던 다이빙벨'은 잠수요원의 안전이 담보되지 않아 투입되지 않았습니다. SBS 2014.04.22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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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진입로 추가 확보…학생 많았던 3·4층 집중 수색 잠수요원들은 배 안쪽으로 유도선을 연장해가면서 수색작업을 벌이고있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많이 머물렀던 3층과 4층을 집중 수색하고 있습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 SBS 2014.04.22 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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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사망 87명·실종 215명…밤샘 수색 이어진다 사고 발생 7일째입니다. 희생자는 87명으로 늘었고 실종된 215명에 대한 필사적인 목숨을 건 구조와 수색 활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먼저 수색 작업이 진행되고 있는 동거차도 연결해봅니다. SBS 2014.04.22 01:31
[현장 포토] '이렇게 돌아오다니'…무너지는 부모 마음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들이 21일 오후 세월호 사고 해역을 살펴본 뒤 전남 진도군 팽목항을 통해 들어오고 있다. 119 구조대원과 경찰이… 연합 2014.04.22 00: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