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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난 구조 전문가 "'에어 포켓' 공간에 실종자들 있다면…" 이 자리에 해난 구조 전문가인 조광현 UDT 전우회 명예회장 모시고 얘기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수색 작업이 재개 됐는데, 실종자들의 생존 가능성 어떻게 보시나요. SBS 2014.04.17 07:49
조류에 바람까지…세월호 구조작업 '설상가상' 전남 진도 해상에서 침몰한 여객선 세월호의 승객 구조작업이 더딘 것은 바다가 갖는 특성도 큰 이유라는 지적입니다. 특히 세월호는 선수 일부분만을 제외하곤 선체 대부분이 물에 잠긴 상태이기 때문에 특수구조대가 배에 진입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SBS 2014.04.17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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잇따르는 학교 단체여행 사고…안전교육 없었다 부모는 학교를 믿고 아이를 맡겼지만, 수학여행 간다고 들떴을 학생들에게 학교는 아무런 안전교육도 하지 않았습니다. 단체 사고를 막기 위해 지침이 만들어졌지만, 사고 생존 학생들은 안전교육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17 07:44
[속보] 사망자 신원 추가확인…18세 박승빈양 사망자 신원 추가확인...18세 박승빈양 연합 2014.04.17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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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구성]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진도 해상 여객선 침몰 SBS 2014.04.17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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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자 발신 추정 문자 왔다"…날 밝으며 구조 활기 현재 실종자는 290명입니다. 밤사이 큰 진전은 없었습니다. 김도균 기자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밤새 구조 수색 작업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그래도 날이 밝으면서 조금은 활기를 띨 수 있겠죠. SBS 2014.04.1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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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된 중고선, 대리 선장이 운항…안전 대처 미흡 침몰한 세월호는 건조된 지 20년 된 여객선으로 지난 2012년 중고선으로 수입됐습니다. 해운법상 선령 기본 기준인 20년 이하 배 중 가장 낡은 겁니다. SBS 2014.04.1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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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한 세월호, 지름길 운항?…과속 가능성 침몰한 세월호가 지름길로 가기 위해 항로를 이탈했다가 암반지대에 들어서면서 침몰했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또 예정시간보다 늦게 출발한 세월호가 입항 시간을 맞추기 위해 과속했을 가능성도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4.1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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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신고자는 승무원 아닌 가족…사고 키운 늑장 신고 세월호 침몰 신고의 최초 신고자는 선박의 승무원이 아닌 승객의 가족이어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고에 가장 빨리 대처해야 하는 승무원이 구조 매뉴얼을 제대로 따르지 않았다는 겁니다. SBS 2014.04.17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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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박했던 사고 영상…"움직이지 마세요" 안내방송 배가 90도 가까이 기울어 가라앉는 동안, 승객들은 배 밖으로 나오기 위해 사투를 벌였습니다. 한 생존자가 촬영한 긴박했던 사고 당시의 동영상을 저희 취재팀이 입수했습니다. SBS 2014.04.17 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