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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장 "증거 조작 사건 사과"…사퇴 의사는 안 밝혀 남재준 국정원장도 간첩 증거 조작 사건에 대해서 국민에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책임을 통감한다면서도 사퇴하지는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SBS 2014.04.15 12:17
여행상품 가격 조작해 수천만원 챙긴 여행사 직원 입건 경기 안양 만안 경찰서는 여행사에 근무하면서 여행 상품 가격을 조작해 수천만원을 챙긴 혐의로 32살 방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방씨는 여행상품을 정상가에 판매한 뒤, 회사 전산시스템상에 이보다 저렴하게 판매한 것처럼 꾸며 차액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2012년 1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64차례에 걸쳐 3천 2백만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4.15 12:13
"대학원생도 국가장학금 혜택 줘야"…인권위에 진정 참여연대와 고려대·한국외대 대학원 총학생회가 "대학원생들은 저소득층이어도 국가장학금 혜택에서 배제돼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차별 진정을 냈습니다. SBS 2014.04.15 12:12
식당·병원서 손님 지갑 '슬쩍' 상습 절도범 검거 서울 강동경찰서는 병원과 식당 등에서 손님들이 놓아둔 가방에서 지갑을 꺼내 훔친 혐의로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1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2월 28일 오후 2시 35분께 강동구 명일동에 있는 한 소아과 병원에서 박모씨의 지갑을 훔치는 등 강동구 일대에서 최근까지 10여 차례에 걸쳐 총 300만원 상당의 금품을 도둑질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4.15 12:07
"예금 지켜주겠다" 경찰 사칭 보이스피싱 일당 덜미 서울 용산경찰서는 중국 보이스피싱 조직과 연계해 거액을 가로챈 혐의로 25살 김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국내총책 등 2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4.04.15 12:02
3분 만에 끝난 국정원장 사과문 발표…거취는 침묵 15일 오전 국가정보원 내곡동 본원. 남재준 국가정보원장의 대국민 사과 성명 발표는 단 3분 만에 끝났다. 남 국정원장은 이날 오전 10시 정각에 국정원 브리핑실에 들어선 뒤 먼저 한차례 고개를 숙였다. 연합 2014.04.15 11:59
완도·진도 산모들, '원정출산' 불편 해소 전남도는 15일 완도 대성병원과 진도 한국병원이 분만의료 지원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분만의료 취약지 지원사업은 산부인과가 없는 농어촌지역에 출산 인프라를 구축하고 산모와 신생아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연합 2014.04.15 11:31
세종청사 로비에 트럭 돌진…사상자는 없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 입주해 있는 정부세종청사에 오늘 오전 1톤 트럭이 돌진해 충돌했습니다. 세종청사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10시쯤 공주시와 세종시간 연결도로확장공사장 근처에서 사슴농장을 운영하는 이모씨 등 2명이 탄 1톤 트럭이 세종청사 6동 출입구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4.04.15 11:14
출소 6개월 만에 살인·강도강간 50대 징역 30년 출소 6개월 만에 살인, 강도강간, 절도 등 강력범죄를 저지른 50대 남성에게 법원이 징역 30년의 중형을 선고했다. 의정부지법 제11형사부는 살인, 강도강간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모씨에게 징역 30년을 선고했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4.04.15 11:02
'부산판 베이비박스' 논란 끝에 없던 일로 서울에 이어 부산에서도 검토되던 '베이비박스' 설치가 무산됐다. 부산 사상구의 한 사회복지법인은 3개월 전부터 아기용품과 침대 등을 구입해 준비하던 베이비박스 추진을 중단하겠다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4.04.15 10: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