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비 유엔 조사위원장 "북한 인권, 6자회담서 다뤄야" 마이클 커비 유엔 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위원장은 "앞으로 북핵 6자회담이 열린다면 북한 인권문제를 당연히 의제로 다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5 10:59
中 광둥성 '호텔업 황태자' 매춘사업 혐의로 사법처리 중국 광둥성이 '매춘과의 전쟁'을 벌인 끝에 지역의 거물급 인사인 량야오후이 중위안 석유그룹 회장을 사법처리했다고 중국신문망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5 10:51
[핫포토] 5월 개관 앞둔 뉴욕의 '9·11 테러 추모관' 개관을 앞두고 14일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미국 뉴욕의 '9ㆍ11 테러 추모관'. 이 추모관은 5월 21일 정식으로 문을 열 예정… 연합 2014.04.15 10:51
시진핑 "우주항공 일체화, 강력한 공군 건설" 지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인민해방군 산하 공군기관을 찾아 "우주항공이 일체화된 강력한 공군을 건설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시 주석은 공군기관을 시찰한 자리에서 '우주항공 일체화'와 '공격과 방어를 겸비'한 강대한 공군을 건설할 것을 강조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5 10:45
"말레이기 실종 때 부기장 휴대전화 켜져 있었다"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가 레이더에서 사라질 당시 부기장의 휴대전화가 켜져 있었다고 CNN이 미국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당국자는 "당시 말레이시아 페낭의 휴대전화 기지국에서 하미드 부기장의 휴대전화 신호를 감지했으며 이는 실종기가 항로를 벗어나 휴대전화 기지국에 전파가 잡힐 만큼 낮게 비행하고 있었다는 추정에 힘을 실어준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15 10:43
금기 깬 후진타오 "후야오방은 총서기" 정치개혁을 주장했다 권좌에서 밀려난 '비운의 지도자' 후야오방(胡耀邦·1915∼1989) 전 중국 공산당 총서기의 25주기를 맞아 그와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과의 인연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연합 2014.04.15 10:41
"日, 2021년도에 소형호위함 2척 도입" 일본 해상자위대가 2021년도에 기뢰 제거와 잠수함 탐지 능력을 갖춘 소형 호위함 2척을 취역시킬 방침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5일 보도했다. 해상자위대는 중국과의 갈등지역인 센카쿠(尖閣.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열도를 포함하는 난세이 제도 방어를 위해 이 같은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연합 2014.04.15 10:17
"호주 청년실업자 금융위기 후 3배로 급증" 호주의 장기 청년실업자 수가 글로벌 금융위기 후 3배 가까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호주 언론은 멜버른에 있는 비영… SBS 2014.04.15 10:13
美법원 '분쟁광물' 규제에 일부 위헌 결정 아프리카 분쟁지역에서 채취된 이른바 '분쟁광물'을 사용할 경우 이를 일반에 공개해야 한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의 규정에 대해 미국 법원이 일부 위헌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4.04.15 10:12
프랑스서 여론 압력에 나치 물품 경매 취소 나치 물품을 경매하려던 프랑스 경매회사가 여론의 압력에 밀려 경매 계획을 취소했습니다. 프랑스 경매회사 베르모 더 파는 오는 26일 진행할 예정이던 아돌프 히틀러 소유의 작은 나무상자 등 40여 건의 나치 물품 경매를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5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