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한다고…" 2살 아들 숨지게한 엽기 아버지 의붓자식을 죽음에 이르게한 계모사건에 이어, 이번엔 친아버지가 2살난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한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대구동부경찰서는 2살난 친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22살 정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SBS 2014.04.14 10:05
강덕수 전 STX회장 영장심사 열려…구속여부 밤늦게 결정 수천억원대 횡령·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강덕수 전 STX그룹 회장의 구속 여부가 오늘 밤늦게 결정됩니다. 오늘 오전 10시 강 전 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서울중앙지법 319호 법정에서 열렸습니다. SBS 2014.04.14 10:00
[한수진의 SBS 전망대] 17년차 버스기사 "2400원 때문에 해고라니…" 이희진 기사 ▷ 한수진/사회자: 2,400원 때문에 해고를 당했다, 어찌 보면 황당할 것 같은 일이 실제로 벌어졌습니다. 한 버스 운전기사가 2,400원을 착복한 혐의로 해고통보를 받았는데요. SBS 2014.04.14 09:46
[한수진의 SBS 전망대] 신정아도 걸렸던, 리플리 증후군이란? 정신건강의학전문의 손석한 박사 ▷ 한수진/사회자: 한 20대 청년이 있었습니다. 그 젊은이는 6년여 동안 명문대 신입생 행세를 하면서 무려 48개 대학의 수많은 학생들을 속였다고 합니다. SBS 2014.04.14 09:46
현직 경찰관, 전철 선로에 떨어진 장애인 구했다 40대 경찰관이 가족과 나들이 가다가 전철 선로에 떨어져 중상을 입은 장애인을 구한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13일 오후 1시 10분께 경기도 양평군 양평읍 양근리 양평역에서 양평경찰서 경비교통과 소속 곽성식씨, 딸 륜아양과 함께 서울로 나들이를 가려고 용산행 전철을 기다리고 있었다. 연합 2014.04.14 09:44
꽃매미 비상…포근한 기온 탓 예상 부화율↑ 포도와 복숭아 등 과수 농가에 큰 피해를 주는 꽃매미가 올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입니다. 충북도 농업기술원은 최근 포근한 기온 탓에 꽃매미의 자연 부화율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초기에 적극 대응해달라고 과수 농가에 당부했습니다. SBS 2014.04.14 09:36
[취재파일] 기자의 '에로스', 천박함과 진정성 사이 세상 참 각박합니다. 기자가 만나야 했던 서민들은 대부분 눈물을 품고 삽니다. 폐지를 모아 손녀 뒷바라지 하는 할머니, 불의의 사고로 자식을 떠나보낸 어머니, 이유도 없이 해고된 비정규직 노동자... SBS 2014.04.14 09:31
[취재파일] '서울의 꼭 가봐야 할 히든 플레이스 ②' 아름답고 소중한 것들은 금세 사라지는 경우가 많죠. 봄 역시 그렇습니다. 지구 온난화 탓인지 '드디어 봄'이다 싶으면 '어느새 여름'이 되는 상황이 해가 갈수록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SBS 2014.04.14 09:28
2초 만에 끊긴 신고전화 추적, 가정폭력범 붙잡아 "여기요..." 라고 경찰에 다급하게 걸려온 한 여성의 신고전화가 2초만에 끊겼다. 경찰은 112 신고전화를 끈질기게 추적해 9시간이나 동거녀를 감금하고 성폭행한 남성을 붙잡았다. 연합 2014.04.14 09:14
재난 피해자 심리상담전화 7월부터 운영 전국 곳곳에 있는 재난 피해자들이 직접 상담원과 만나는 부담없이 전화로 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가 7월부터 시작된다. 소방방재청은 재난심리상담 전용전화 '희망의 전화'를 7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4.04.14 08: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