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NSA '하트블리드 버그' 알고도 방치…오히려 활용" 미국 국가안보국, NSA가 '사상 최악의 인터넷 보안 위협'으로 평가받는 '하트블리드 버그'를 2년 전에 인지하고도 방치했고 이를 오히려 업무에 활용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SBS 2014.04.12 19:12
中 청두시 조직부장도 덜미…'쓰촨방 소탕' 해석 중국 사정당국은 쓰촨성 청두시 시당위원회 상무위원이자 당 조직부장인 자오먀오를 엄중한 기율위반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중국공산당 내부 감찰조직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SBS 2014.04.12 19:10
中 란저우 벤젠 오염 수돗물 공급…당국 18시간 '쉬쉬' 중국 간쑤성 성도인 란저우시에 공급되는 수돗물에서 기준치를 수십 배 초과한 벤젠이 검출된 데다 수돗물 공급업체와 현지 정부가 이런 사실을 18시간이나 지나 공개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SBS 2014.04.12 19:09
우크라이나 동부지역 경찰서 무장세력에 점거 친러시아계 주민의 분리 요구가 계속되는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서 정체불명의 무장세력이 경찰서를 점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르센 아바코프 우크라이나 내무장관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위장군복을 입은 무장세력이 슬라뱐스크의 경찰서를 점거했다"고 밝혔다고 AFP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4.04.12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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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시속 159km' 대형 사이클론 호주 강타…피해 속출 대형 사이클론 '아이터'가 호주 북동부를 강타하면서 주택이 부서지고 전신주와 나무가 쓰러지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1일 밤 퀸즐랜드주 북부 플래터리 지역에 상륙한 사이클론 '아이터'는 시속 159km에 달하는 강풍에 많은 비까지 뿌렸습니다. SBS 2014.04.12 17:07
"말레이기 실종 직전 전화신호 감지" 실종된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레이더 상에서 사라지기 직전 부조종사 소유의 휴대전화에서 발신 신호가 잡혔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말레이시아 현지 신문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실종기가 계획에 없던 회항을 한 후 레이더망에서 사라지기 직전 부조종사 파리크 압둘 하미드 소유의 전화에서 발신 신호가 잡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2 16:59
미국, 크림반도 가스회사 제재명단에 추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병합을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는 유럽에 '가스공급 차질'을 경고한 가운데 미국이 크림반도 내 가스회사를 러시아에 대한 제재 명단에 추가했습니다. SBS 2014.04.12 16:33
이란 제재 해제에…한국, 이란산 원유수입 껑충 지난 1월 이란에 대한 서방의 경제제재가 한시적으로 완화된 뒤 한국의 이란산 원유수입이 대폭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 IEA는 새 월간보고서에서 지난 2월 한국의 이란산 원유수입량이 기존 발표보다 일 평균 8만 3천 배럴 더 늘어났다고 정정집계했습니다. SBS 2014.04.12 16:32
美글렌데일 "위안부상 철거소송, 표현자유 도전행위" 일부 재미 일본계 인사들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글렌데일시의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철거하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글렌데일시 측이 "표현의 자유에 대한 도전"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고 교도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4.12 16:30
"항구에 뜬 시신 보고 사진 찍고 농담만" 오클랜드 항구에 시신이 떴는데 선뜻 나선 사람은 거의 없고 대부분 못 본 척 지나가거나 농담을 하거나 사진을 찍기만 한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다. 연합 2014.04.12 15: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