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붓딸 학대 치사'…계모 징역 10년, 친부 3년 선고 지난해 8월 경북 칠곡에서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계모 임모씨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오전 열린 선고공판에서 "혐의가 인정된다"며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4.11 11:23
'의붓딸 학대'…A양 고모 "저를 죽여달라" 실신 오늘 경북 칠곡 '의붓딸 학대 치사 사건'의 선고가 내려지자 법정안에서 숨진 A양의 고모는 "차라리 저를 죽여달라"고 오열하다가 실신했습니다. SBS 2014.04.11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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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에 신한·국민·농협카드 10여만 명 정보유출 신한과 국민 농협카드에서 포스 단말기 해킹으로 10만 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민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금융감독원은 경찰이 최근 적발한 포스 단말기 관리업체 서버 해킹 사건과 관련해 정보 유출된 카드 고객 20만 5천 명의 자료를 넘겨 받아 카드사별로 분류했습니다. SBS 2014.04.11 11:18
법무부 장관 "독립유공자 후손 정착지원 중요" 황교안 법무부 장관이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에서 우리나라로 특별귀화한 독립유공자 후손 12명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기념일인 4월13일을 앞두고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채보상운동을 전개하고 임시정부 국무령을 역임한 양기탁 선생의 외손녀와, 항일군단 대한독립군을 조직한 이명순 선생의 손녀 등 독립유공자 후손 12명이 참석했습니다. SBS 2014.04.11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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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붓딸 학대·치사' 칠곡 계모 징역 10년·친부 3년 선고 경북 칠곡의 의붓딸 학대 사건의 선고공판이 열렸습니다.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계모 임 씨에게 징역 10년이 선고됐습니다. 보도에 김광현 기자입니다. SBS 2014.04.11 10:55
양평 화재현장서 시신 2구 발견…경찰 수사착수 경기도 양평군 한 화재 현장에서 50대 남녀 2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오전 0시 10분 양평군 단층짜리 건축자재 판매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4.04.11 10:48
[핫포토] 비정한 아버지, 뒷주머니에 두 손 넣고 출두 '칠곡 의붓딸 학대 치사 사건' 피해 어린이의 아버지 김모씨가 11일 선고공판이 열리는 대구지법으로 들어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SBS 2014.04.11 10:43
'술값 시비' 수사받는 부장판사 문책성 인사 발령 대법원은 술값 시비로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관 등을 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아온 수원지법 안산지원 이 모 부장판사를 오는 14일 자로 창원지법으로 전보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1 10:28
[블랙박스] AI 방역 소독액때문에 황당 추돌 사고, 누구 잘못? 지난 겨울 조류인플루엔자가 유행하면서 전국 곳곳에서 방역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주요 도로 거점마다 차량들을 방역 시설을 지나가게 하면서 소독을 시켰습니다. SBS 2014.04.11 10:23
'의붓딸 학대 치사' 선고 앞두고 법원 시민들로 붐벼 오늘 오전 경북 칠곡 '의붓딸 학대 치사 사건'의 1심 선고공판을 앞두고 대구지방법원에 시민 70여명이 몰려와 판결에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SBS 2014.04.11 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