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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하는 女 목걸이 날치기…브라질 치안 무방비 브라질 월드컵 개막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 문제가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경기장은 공사 중, 치안은 무방비, 우리 선수들 걱정입니다. 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4.11 21:07
일본 관방장관 "고노담화 검증팀 인선 중"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강제동원을 인정한 고노 담화의 작성과정을 검증할 팀의 인선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가 요시히데 관방장관은 중의원 내각위원회에서 고노담화 검증에 대해 "현재 검증팀 인선을 진행하고 있다"며 "기본적으로는 법 제도에 밝은 사람, 언론 관계자, 여성 등 객관적으로 봐도 치우치지 않은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11 18:54
"아베 야스쿠니 참배 위헌"…日 시민들 손해배상 소송 아베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로 평화롭게 살 수 있도록 헌법이 보장한 권리를 침해당했다며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송이 제기됐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사카시 시민단체 회원 등 540명은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에 대해 1인당 만 엔의 손해 배상 및 참배 중지를 아베 총리와 신사 측에 요구하는 위헌 소송을 오사카지방법원에 냈습니다. SBS 2014.04.11 18:53
"美, 러시아 학자들에게도 방문 금지 제재" 우크라이나 사태로 러시아 정치·경제계 주요 인사들에 제재를 가한 미국이 제재 범위를 과학자들에게까지 확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러시아 주요 일간 코메르산트는 미국 에너지부가 자국 내 연구소들과 공동 연구를 추진해온 러시아 학자들의 미국 방문을 금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1 18:07
나토 "우크라 접경 주둔 러시아군 출동 태세"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는 우크라이나 접경에 배치된 러시아군이 출동 태세를 갖추고 있으며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실제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11 18:06
1메가톤 핵무기 100만 도시에 터지면 37만 즉사 1945년 8월 미국이 일본 나가사키에 투하한 원자폭탄의 약 50배 파괴력을 가진 핵무기가 인구 100만명 도시에 투하될 경우 37만 명이 즉사한다는 일본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1 17:58
이탈리아 베를루스코니, 사회봉사로 실형 대신할 듯 세금 횡령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이탈리아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가 교도소에서 1년을 복역하는 대신 사회봉사로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탈리아 검찰은 가택연금보다는 사회봉사로 실형을 대신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 변호인들의 요청에 동의했다고 이탈리아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1 17:57
'우주벚나무' 속성 개화 미스터리…日 '깜짝' 일본 기후현의 고찰 간죠지에 심어진 '우주 벚나무'가 최근 발아 후 4년 만에 꽃을 피워 화제를 낳고 있습니다. 이는 일반 벚나무의 최초 개화시기보다 무려 6년이나 이른 것이어서 과학자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SBS 2014.04.11 17:50
러시아, 자국민 외국여행 자제 당부…"美 당국 억류 위험" 러시아 외무부가 우크라이나 사태로 악화한 미국과의 관계 때문에 납치 같은 피해가 예상된다며 자국인의 외국 여행 자제를 당부했습니다. 러시아 외무부는 "미국의 대러 제재 조치와 관련해 외국을 여행하는 러시아 국민이 미국 사법당국과 정보기관의 주문에 따라 억류되거나 구속될 위험이 아주 커졌다"며 주의문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4.04.11 17:48
1메가톤 핵무기 100만 도시에 터지면 37만 명 즉사 1945년 8월 미국이 일본 나가사키에 투하한 원자폭탄의 약 50배 파괴력을 가진 핵무기가 인구 100만명 도시에 투하될 경우 37만 명이 즉사한다는 일본 전문가들의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NHK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4.04.11 17: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