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조무사가 마취주사를…병원장 등 3명 입건 경기 성남수정경찰서는 면허가 없는 간호조무사 등에게 마취주사를 놓도록 지시한 혐의로 병원장 65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은 또, 이 씨의 지시를 받고 환자에게 마취 주사를 놓은 혐의 등으로 간호조무사 30살 강 모씨와 방사선사 42살 김 모씨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4.07 23:45
민청련 의장 지낸 한경남 대통합위원 별세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의장을 지냈던 한경남 대통령 직속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이 향년 68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대통합위의 한 관계자는 한 위원이 오늘 오후 4시쯤 대통합위 회의를 마치고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심장마비 증세로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4.07 23:35
'무관심하다' 심리상담사 납치·살해 시도 20대 영장 서울 강서경찰서는 자신에게 무관심하다며 심리상담을 해주던 상담사를 납치해 살해하려 한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일 오전 9시 30분께 서울 강서구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출근하려던 심리상담사 A씨를 차에 태워 납치한 뒤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4.07 23:13
성매매 혐의 여배우 3차 공판…7시간만에 끝나 사업가와 성매매를 한 혐의로 기소된 유명 여배우에 대한 3번째 재판이 7시간 만에 끝났습니다. 오늘 오후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3차 공판에서는 브로커 등에 대한 증인신문이 7시간 넘게 진행됐습니다. SBS 2014.04.07 22:55
선임병에게 맞고 쓰러진 육군 일병 결국 숨져 선임병에게 맞고 쓰러진 뒤 음식물에 기도가 막힌 병사가 민간 병원으로 후송된 지 하루 만에 숨졌습니다. 군은 당시 내무반에 함께 있던 선임병 4명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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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무인기 사건과 관련해 당초 국방부는 내용을 다 공개하는 게 국익에 옳은 건지 고민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안보 사안을 다 공개할 수는 없지요. 하지만, 당국이 미리 알아서 문제에 대비한다면 국민이 굳이 이것저것 공개하라고 채근을 하겠습니까? 뉴스 마치겠습니다. SBS 2014.04.0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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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국내 책 수출…中·동남아 편중 넘어야 상반기 최대 규모의 국제 출판 저작권 장터인 런던 도서전이 내일부터 열립니다. 한국은 이번 도서전에서 중요한 손님 중 한 명 입니다. 그러나 국내 책 수출은 아직 갈 길이 멉니다. SBS 2014.04.07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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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성폭력범, 전자발찌 송수신기 놓고 도주 전자발찌 부착 명령을 받은 39살 박영진 씨가 오늘 오전 6시쯤,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실에 전자발찌 송수신기를 놓고 달아나 경찰이 … SBS 2014.04.0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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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걸린 탄소 배출권…측정은 주먹구구 내년부터 우리나라에 탄소배출권 거래제가 시행됩니다. 정해진 기간 안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지 못하면 다른 국가나 기업에서 돈을 주고 탄소배출권을 더 사야 한 겁니다. SBS 2014.04.07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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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채동욱 뒷조사' 靑 경찰관 소환 검토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개인정보 유출에 관여한 청와대 파견 경찰관이 검찰에 서면 진술서를 제출했습니다. 정상적인 업무였다는 주장인데, 검찰은 소환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4.04.07 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