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4월의 꽃'으로 개나리 추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진흥청은 봄을 대표하는 꽃 개나리를 '4월의 꽃'으로 추천한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개나리는 우리나라 고유의 자생식물로 '봄의 전령'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 선정 이유"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4.04 17:41
화상채팅 협박·보이스피싱 53억 꿀꺽 중국인 검거 부산 사상경찰서는 음란 화상채팅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하는 등의 수법으로 수십억원을 빼앗은 혐의로 중국인 34살 유모 씨를 구속하고 공범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4.04.04 17:41
갑작스런 출장·야근 때 아이 돌봄서비스 제공 여성가족부는 갑작스러운 출장이나 야근 등으로 아이를 돌볼 수 없을 때 이용할 수 있는 '긴급 아이돌봄 서비스'를 시범 시행한다고 … SBS 2014.04.04 17:40
음주단속 경찰관 뺑소니 차량에 치어 부상 음주 단속을 하던 경찰관이 뺑소니 차량에 치어 부상을 입었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 임방울 대로에서 음주 단속 중이던 광산경찰서 소속 권모 경위가 승용차에 치였습니다. SBS 2014.04.04 17:40
식품공장서 분뇨차량으로 당밀 운반하다 적발 전북 군산의 한 식품공장에서 분뇨수거 차량을 이용해 당밀을 운반하다가 적발돼 행정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군산시는 "어제 오후 지역내 모 대기업 식품공장에서 분뇨수거 차량 3대를 이용해 식품 원료인 당밀 37t을 운반하는 현장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4.04 17:39
'살인교사 의혹' 박경실 파고다어학원 대표 경찰 출석 어학원의 경영권을 두고 다투다 남편의 측근을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는 파고다교육그룹 대표 박경실 대표가 오늘 오후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SBS 2014.04.04 17:38
[취재파일] 종잡을 수 없는 4월 날씨…주말에 변덕 심할 듯 예상했던 것 보다는 비가 적게 내리고 바람도 약해 무척 다행입니다. 주말을 앞두고 벚꽃이 모두 지기라도 하면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했거든요. 즐거운 일이 많지 않은 요즘 발품만 팔면 가까운 곳 어디서나 멋진 벚꽃잔치를 즐길 수 있는데 비바람에 벚꽃이 모두 져버리면 너무 아쉬워, 속으로 끙끙 앓았습니다. SBS 2014.04.04 16:37
허재호 전 회장 "재산 모두 팔아 벌금 내겠다"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은 4일 "현금화할 수 있는 재산을 모두 팔아서라도 벌금 미납을 해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허 전 회장은 이날 오후 3시 광주지검 앞에서 사과문을 발표하고 "어리석은 저로 인해 광주시민과 전 국민에게 여러 날에 걸쳐 심려를 끼쳐 통렬히 반성한다"고 밝혔다. 연합 2014.04.04 16:24
"2천400원 횡령했다" 해고당한 버스기사 "잔돈 부족한 손님 태우라더니 이제 와서 2천400원 횡령했다고 해고를 시키네요." 전북지역의 한 고속버스 회사에 다니는 이희진씨는 지난달 승차권이 없는 승객에게 받은 버스비를 빼돌렸다는 이유로 회사징계위원회에서 해고 처분을 받았다. 연합 2014.04.04 16:20
철도노조 "강제전출 조치가 노조원 죽음 내몰아" 철도노조와 KTX 민영화저지 범대위는 오늘 서울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레일의 강제전출 조치가 노조원들을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며 이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04.04 1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