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호·대주그룹' 국가·지자체에 최소 628억 체납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과 대주그룹 계열사가 국가와 지자체에 내야 할 벌금과 세금이 최소 628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각 지자체를 대상으로 대주그룹 계열사들의 체납 현황을 확인한 결과 대주그룹 계열사인 지에스건설㈜은 경기도 용인시에 205억원의 지방세를 체납했습니다. SBS 2014.04.01 10:56
'뻔뻔한 차 전문가들'…짜고 보험사기, 손배 청구까지 자동차 정비공, 아마추어 카레이서, 불법 여객운수업자 등 이른바 '차 전문가'들이 모여 보험사기를 벌이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이들은 검찰에서 '사기 의심'으로 조사를 받다가 무혐의 결론이 나자 보험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까지 하는 뻔뻔함을 보였다. 연합 2014.04.01 10:55
허재호 사실혼부인 소환…'전두환식' 벌금집행 착수 검찰이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의 사실혼 관계 부인을 소환 조사한 것으로 알려져 '전두환식' 벌금 집행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4.01 10:38
3월 구직급여 신규 신청 9만9천명…4.2% 증가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가 9만9천명으로 작년 3월보다 4.2% 증가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신청자 증가는 작년 3월보다 구직급여 신청일이 1일 늘었기 때문이다. 연합 2014.04.01 10:35
내국인 개인정보로 보이스피싱 피해액 송금…4명 구속 경기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1일 보이스 피싱 사기로 입금받은 돈을 내국인 개인정보를 이용해 중국 총책에게 송금한 혐의로 김모씨 등 4명을 구속했다. 연합 2014.04.01 10:33
전주 택시회사 노조위원장 숨진 채 발견 전북 전주의 한 택시회사 노조 위원장이 숨진 채 발견됐다. 1일 전주 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50분께 전주시 태평동 박모씨의 집에서 그가 숨져 있는 것을 동료 오모씨가 발견했다. 연합 2014.04.01 10:30
작년 한반도 지진 93회 발생…서해서 지진 잇달아 오늘 오전 충남 태안군 서격렬비도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1의 지진은 서울에서도 진동이 감지될 정도로 강력했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지진은 1978년 기상청의 계기관측이 시작된 이래 우리나라에선 세 번째로 큰 규모의 지진으로 2004년 5월 29일 경북 울진 동쪽 약 8㎞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5.2 지진 이후 가장 큰 것입니다. SBS 2014.04.01 10:30
노인 폭행, 관공서 행패…주취폭력 40대 구속 폐지 줍는 노인을 무차별 폭행하는가 하면 관공서에 들어가 여성 공무원을 추행하는 등 술에 취해 폭행을 일삼은 40대가 구속됐다.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1일 폭행, 강제추행, 사기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4.04.01 10:29
검찰, '안도현 선거법 위반' 상고 전주지검은 오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에 대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안도현 시인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안 시인이 상대 대선후보에 대한 비방글을 선거를 며칠 앞두고 올린 점, 글을 삭제하라는 선관위 요청을 거부하고 글을 계속 올린 점, 민주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점 등을 고려할 때 공익성보다 상대후보를 비방하려는 목적이 더 크다"고 상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SBS 2014.04.01 10:27
태안해역서 한반도 4번째 규모 지진…수도권까지 감지 충남 태안지역에서 한반도 기상관측사상 역대 네 번째 규모의 지진이 발생해 대전과 충청지역은 물론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에까지 진동이 전해졌습니다. SBS 2014.04.01 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