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모 몽골출신들이 '접수'…새 요코즈나 탄생 일본스모협회는 26일 몽골 출신의 가쿠류를 스모의 최고 서열인 제71대 요코즈나로 승진시켰다. 일본 스모에서 새 요코즈나가 탄생한 것은 2012년 가을 몽골 출신의 하루마후지 이후 1년 반만이다. 연합 2014.03.26 11:02
F-35 전투기, 7월 英 에어쇼에 선보여 미국 국방부는 록히드마틴사의 최신 전투기 F-35가 오는 7월 영국에서 열리는 2개의 국제 에어쇼에 참가하도록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방부 소식통은 오늘 척 헤이글 미 국방장관이 2∼3대의 F-35가 리아트 에어쇼와 다 판버러 국제 에어쇼 참가를 허용하는 결정을 곧 내릴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SBS 2014.03.26 10:57
스노든 "백악관의 NSA 개혁안은 전환점 될 것" 지난해 미국 국가안보국, NSA의 광범위한 정보수집을 폭로한 전 CIA 직원 에드워드 스노든이 미국 행정부가 마련 중인 NSA 개혁안에 대해 환영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SBS 2014.03.26 10:54
"일본 다함께당 대표, 불법정치자금 의혹" '친 아베' 성향으로 분류되는 일본 야당 다함께당의 와타나베 요시미 대표가 불법 정치자금 의혹을 받고 있다고 일본의 한 주간지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26 10:52
크림 병합 '나홀로 반대' 러시아 의원 '왕따' 러시아 국가두마에서 크림공화국 병합에 홀로 반대표를 던진 야당 의원이 표결 이후 의회에서 소외됐다며 자국이 "전쟁 도발 행위를 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연합 2014.03.26 10:52
브릭스, 러시아 '지원사격'…"G20회의 참석 허용돼야" 러시아와 함께 '브릭스'로 불리는 신흥국들이 우크라이나 크림 사태와 관련, 주요 7개국의 제재에 반대하고 오는 11월 G20 정상회의에 러시아가 참석해야 한다고 두둔했습니다. SBS 2014.03.26 10:51
시진핑, 수교 50년 中·프랑스관계 '지천명'에 비유 취임 후 처음으로 프랑스 국빈 방문에 나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5일 현지 유력언론에 기고문을 실어 공자가 언급한 '지천명'을 거론하며 수교 5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합 2014.03.26 10:49
동료 조종사 "추락기 기장 조종할 정신 아니었다" 인도양 남부에 추락한 것으로 결론 내려진 말레이시아 항공 여객기의 기장이 지난 8일 실종 당일 도무지 조종할 정신이 아니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SBS 2014.03.26 10:40
일본 정부,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엄중 항의 일본 정부는 오늘 새벽 북한이 동해 쪽으로 탄도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베이징 대사관 루트를 통해 북한 측에 엄중히 항의했습니다. 일본 언론들은 아베 총리가 한미 양국 등과 공조해 관련 정보를 수집, 분석하고 항해 안전 확인에 철저함을 기하라고 지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26 10:29
중국 보험사, 실종 말레이기 탑승객 가족에 보상 시작 말레이시아 당국이 실종된 말레이시아항공 여객기가 인도양에 추락했으며 생존자가 없다고 발표한 이후 중국 보험사들이 탑승객 가족들에게 보상 절차를 시작했다. 연합 2014.03.26 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