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슈미트 회장 "로봇, 일상행위 대체할 것" 에릭 슈미트 구글 회장은 로봇을 통한 자동화가 "일상의 반복적인 행위를 상당수 대체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슈미트 회장은 현지시간 5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한 행사에서 "구글은 현재 자동화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바꿀지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7:46
주독 中대사 "시진핑 홀로코스트추모관 방문 추진 안 해" 중국이 이달 말 시진핑 국가 주석의 독일 방문 때 베를린 내 홀로코스트 추모관 방문을 요청했으나 독일이 이를 불허했다는 일부 보도와 관련해 독일 주재 중국 대사가 이런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습니다. SBS 2014.03.06 17:45
나토군 폭격에 아프간군 5명 숨져…"갈등 커질 듯" 현지시간 6일 새벽 아프가니스탄 동부 지역에서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군 폭격에 아프가니스탄군 병사 5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고 현지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7:39
中 공안, 테러공포 부추기는 유언비어 강력 단속 중국 공안 당국이 '쿤밍 테러' 발생 이후 테러 공포감을 부추기는 유언비어가 나돌자 강력한 단속에 나섰습니다. 중국 공안부는 오늘 공식 웨이보을 통해 "지난 1일 쿤밍 테러 사건이 발생한 이후 유언비어를 퍼트린 45명을 적발해 구류처분 등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3.06 17:38
'왜 러시아 움직임 몰랐나'…美 정보당국에 화살 미국 정보당국이 러시아군의 개입 움직임을 미리 파악하지 못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미 정계에서 논란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미국 정보기관의 총 수장인 제임스 클래퍼 국가정보국장은 현지시간 5일 성명을 내고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외교 정책과 관련해 위험한 경향을 자주 경고했다"면서 '부실 첩보' 비판에 반박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3.06 17:38
美 "가스 수출로 러시아 지배권 뚫자" 움직임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크림반도 장악을 계기로 미국에서 천연가스 수출에 적극적으로 나서서 유럽에 대한 러시아의 에너지 지배권에 균열을 내자는 움직임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3.06 17:18
우크라이나,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관 기소 우크라이나의 마헤르 마그니츠키 검찰총장이 알렉산드르 비트코 러시아 흑해함대 사령관을 국가위협 혐의로 기소했습니다. 현지 방송에 출연한 마그니츠키 검찰총장은 이런 사실을 밝히면서 우크라이나 사법체계상 비트코에게 국가배신과 파괴단체 조직법 등을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03.06 17:18
중국 농업부장 "식량 수입 대폭 증가 없을 것" 중국이 국가 식량 안보 확보를 올해 농업정책의 주요 목표로 제시한 가운데 관계 부처 장관이 식량 수입량 증가에 대한 일각의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SBS 2014.03.06 17:12
美 대학생 46%, 학교 선택 시 학비 고려 미국에서 1지망 대학에 입학하는 비율이 40 여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학비와 장학금 수혜 여부가 대학 선택에서 중요한 변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4.03.06 17:11
BBC, '재입북 원하는 탈북자' 조명 영국 BBC 뉴스는 현지시간 5일 한국에서 살면서 다시 북한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는 일부 탈북자들의 사연을 전하며 탈북자의 한국 사회 적응 어려움을 지적했습니다. SBS 2014.03.06 1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