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고노담화 검증팀 설치"…사실상 무력화 시도 일본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강제 동원을 인정한 고노담화를 검증할 조사팀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고노담화를 사실상 무력화하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SBS 2014.02.28 16:59
블룸버그 "신흥시장 자금유출 가속…유럽으로 몰려" 올해 두 달간 신흥시장에서 빠져나간 미국 투자자금이 지난 한 해 동안 유출된 액수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룸버그의 자료에 따르면 올해 2월까지 신흥국 시장에 대한 미국의 상장지수펀드 ETF 투자 잔액은 113억 달러, 우리 돈으로 12조 원 가량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2.28 16:54
우크라이나 총리 "야누코비치 집권때 차관 40조 원 사라져" 우크라이나 과도정부는 러시아로 도망친 빅토르 야누코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 집권 기간 동안 370억 달러, 우리 돈으로 40조 원 규모의 차관이 국고에서 사라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28 16:44
야누코비치, 전투기 엄호 받으며 러시아 남부도시 도착 실각 후 도피 중인 빅토르 야누코비치 전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어젯밤 기자회견이 예정된 러시아 남부도시 로스토프나도누에 도착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28 16:40
영화 '시민 케인' 시나리오 초안 경매 나온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영화 중 하나로 꼽히는 오선 웰스 감독의 영화 '시민 케인'의 시나리오 초안이 현지시간으로 다음 달 5일에서 6일쯤 경매 시장에 나온다고 영국의 소더비 경매하우스가 밝혔습니다. SBS 2014.02.28 16:17
태국서 교통사고로 여행가던 학생 13명 사망 태국 동부에서 학생들을 싣고 여행을 가던 버스가 대형 트레일러를 들이받아 학생 13명과 교사 2명 등 15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8일 새벽 태국 북동부의 나콘 랏차시마 주에서 여학생 60여명을 태우고 해변 휴양지인 파타야로 향하던 버스가 앞서 가던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4.02.28 15:41
美시카고 '차터스쿨' 퇴학률, 일반 공립학교 12배 미국 시카고 시가 공교육의 대안으로 제시한 '차터스쿨'의 퇴학률이 일반 공립학교의 12배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카고 언론 보도에 따르면 시카고 교육청이 2013년 학생 처벌 기록을 조사한 결과 35만 3천 명이 재학 중인 일반 공립학교에서 퇴학 조치된 학생 수는 182명으로 1만명 당 5명이 퇴학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14.02.28 15:08
"中 마오쩌둥 '요동은 원래 조선땅'이라 말했다" 중국의 마오쩌둥 공산당 주석과 저우언라이 총리가 북중간 국경 획정협상을 하던 1958∼1964년에 북한 주요 인사들과 만나 요동 지역이 원래 조선 민족의 땅이었음을 확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2.28 15:04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일제 학살의 잔혹한 실상, 외신서 재조명 1919년 4월 15일 오후 2시. 일본 육군 중위가 경기도 수원군 제암리 교회에 마을주민 30여 명을 모이게 했습니다. 일본군은 마을 주민들을 모두 교회에 몰아넣고 출입문과 창문을 모두 잠근 채 집중사격하고 불을 질렀습니다. SBS 2014.02.28 14:29
대만서 말레이시아 여객기 엔진에 불…20분 만에 회항 승객과 승무원 등 약 130명을 태운 말레이시아 여객기가 오늘 오전 타이완 타오위안 국제공항을 이륙한 뒤 엔진에 불이 나 회항했습니다. 타이완 중앙통신은 저가 항공사인 에어아시아 AK1519편 여객기가 말레이시아로 향하기 위해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9시 46분쯤 타오위안 공항을 이륙한 뒤 엔진에서 불이 났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2.28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