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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 증거 조작 논란 확산 '서울시 공무원 간첩사건'의 검찰측 증거자료가 위조됐다는 중국 정부의 통보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누군가 증거를 조작한건지, 아니면 중국 행정기관의 오류인지 외교부도 진위파악에 나섰습니다. SBS 2014.02.15 22:40
리비아에서 죄수 92명 탈옥 리비야 서부 즐리텐 지역의 한 교도소에서 92명의 죄수가 탈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즐리텐 당국에 따르면 죄수들은 교도소 측에 의사를 불러 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교도소 문이 열린 틈을 타 간수를 공격한 뒤 도망쳤습니다. SBS 2014.02.15 21:08
인도네시아 발리서 일본 관광객 7명 사망·실종 인도네시아 발리 근해에서 일본인 관광객 7명이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1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됐습니다. 어제 일본 여성 6명과 남성 1명이 발리 남동쪽 근해에 있는 누사렘봉안 섬의 맹그로브 해안에서 스쿠버다이빙을 하다 실종됐는데, 이 가운데 여성 1명의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4.02.15 20:11
도요타, 美서 렉서스 SUV 등 26만대 또 리콜 최근 대규모 리콜을 결정한 도요타자동차가 이번에는 미국에서 또다시 26만대를 리콜하기로 결정했다고 AFP통신과 뉴욕타임스 등이 보도했습니다. 도요타는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국에 보낸 보고서를 통해 브레이크 작동장치 내 전자부품 불량으로 각종 안전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는 문제를 발견했다며 리콜을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5 18:42
오바마, 요르단에 경제지원 강화 약속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시리아 난민이 대거 유입돼 곤란을 겪고 있는 동맹국 요르단에게 경제지원을 강화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캘리포니아주 랜초미라지 서니랜즈에서 압둘라 2세 요르단 국왕과 정상회담을 하고 요르단에 10억 달러, 우리 돈으로 1조 600억 원의 지급보증을 제공하도록 의회에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5 18:42
노르웨이 총기난사범 "게임기 바꿔 달라" 황당 요구 2011년 노르웨이의 수도 오슬로에서 폭탄 테러와 총기 난사로 77명의 목숨을 빼앗은 뒤 감옥에 갇힌 아네르스 베링 브레이비크가 게임기 교체와 용돈 인상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4.02.15 17:09
"STAP세포 논문에 조작 흔적"…日연구소 확인 조사 일본과 미국 연구팀이 개발한 제3의 만능세포, STAP 세포 논문에 "부자연스런 화상 데이터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일본 이화학연구소가 조사에 착수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5 16:22
'수사정보 누설' 독일 농림장관, 사퇴 압박 끝 사임 검찰의 수사 기밀을 누설해 사퇴 압력을 받던 독일의 프리드리히 농림부 장관이 결국 사임했습니다. 프리드리히 장관은 내무장관이던 지난해 10월 사회민주당 에다티 전 의원을 검찰이 내사 중이라는 정보를 현 부총리겸 경제부장관인 가브리엘 사민당 당수에게 알려줬습니다. SBS 2014.02.15 16:21
中, 인도에 국경분쟁 방지 행동강령 마련 제안 중국이 국경분쟁 방지를 위해 인도에 행동강령을 마련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인도 언론들은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메논 국가안보보좌관과 만나 이같이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5 15:55
美 연구진, 사람의 '폐' 만들었다 미국 연구진이 인간의 폐를 실험실에서 만들어냈다고 미국의 CNN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간과 기도가 만들어진 적은 있지만 폐가 만들어진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4.02.15 1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