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공안 "짝퉁·다단계·가짜 영수증 집중 단속" 중국 정부가 짝퉁 제조, 다단계 판매, 가짜 영수증 등을 집중단속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공안부는 서민 대중을 괴롭히는 대표적인 민생 범죄로 이 같은 행위들을 꼽으면서 시장경제 환경정화 차원에서 강력한 단속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4 13:32
페이스북 '개인정보 무단사용' 합의로 끝내려다 제동 페이스 북이 가입자의 개인정보를 허락 없이 사용한 이유로 피소당한 일을 합의로 마무리하려다가 시민단체가 문제를 제기해 제동이 걸렸다고 인터내셔널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4 13:23
유엔 인권수장 '실효성 있는 시리아 결의안' 촉구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서방 측 회원국과 러시아가 서로 다른 대 시리아 결의안 초안을 내놓은 가운데 유엔의 인권부문 수장이 실효성 있는 결의안 채택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4.02.14 12:38
그레그 전 대사 귀환…"북한에 케네스배 석방 촉구" 최근 방북했던 도널드 그레그 전 주한 미국대사는 북한 당국에 케네스 배 씨의 석방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방북일정을 마치고 베이징을 통해 귀국길에 오른 그레그 전 대사는 서우두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미국 측 인사의 방북을 취소한 것에 대해서도 북한 측에 유감을 표명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14 12:23
"필리핀, 오바마 방문기간에 TPP 참여 협의" 필리핀은 오는 4월로 예정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방문 기간에 군사공조 외에 환태평양경제협정 TPP 협상 참여도 본격 협의될 것이라고 현지 언론이 14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4 12:15
"백두산 중국쪽 산림, 녹화로 60년 전 수준 회복" 무분별한 벌목으로 심하게 훼손됐던 백두산의 중국 쪽 지역 삼림이 당국의 오랜 노력 끝에 상당 부분 회복됐다고 현지 언론이 14일 전했다. 신화통신의 인터넷판인 신화망에 따르면 백두산이 있는 중국 지린성은 1990년부터 삼림자원의 효율적인 사용과 보호를 위한 10개년 계획을 연속으로 시행, 장기간 목재 채취로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국유 임업구역의 식생을 대부분 복구했다. 연합 2014.02.14 12:14
민주콩고 무장세력, 민간인 70여명 즉결 처형 내전이 계속되는 콩고 민주공화국에서 민간인 약 70명이 잔인하게 즉결 처형됐다고 현지 유엔평화유지군이 밝혔습니다. 유엔평화유지군은 현지인들을 겁에 떨게 하려는 무장세력이 이번 즉결 처형을 감행했고, 희생자 대다수는 큰 흉기로 살해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2.14 12:10
"헌법 공부해라"…日 변호사들, 아베에 헌법책 선물 일본의 젊은 변호사들이 오늘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아베 신조 총리에게 헌법에 관한 책과 초콜릿을 선물했습니다. 교도통신은 '내일의 자유를 지키는 젊은 변호사 모임'이 일본 대학생들이 헌법의 교과서로 공부하는 아시베 노부요시 도쿄대 명예교수의 저서 '헌법'을 아베 총리에게 보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14 12:08
한·중 손잡고 호주 전역에 '위안부 소녀상' 세운다 호주 내 한국과 중국 커뮤니티가 호주 전역에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공동으로 세우기로 결의했습니다. 호주의 한인사회와 중국인사회를 대표하는 인사들은 지난 10일 시드니 한인회관에 모여 소녀상을 공동 건립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현지 동포 매체들이 전했습니다. SBS 2014.02.14 12:07
아프간, 탈레반 65명 석방 강행…미국 "유감" 아프가니스탄 정부가 탈레반 죄수 석방을 강행해 미국의 반발을 촉발했습니다. 미군 주도 다국적군이 13년 만에 아프가니스탄 철수를 준비하는 가운데 안보협정 문제가 갈등해온 미국·아프가니스탄 관계가 더 나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2.14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