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 새는데 창고 들여보내"…유족 人災 주장 남양주 빙그레 제2공장 암모니아 가스 유출 폭발사고로 숨진 협력업체 직원 도양환 씨의 아내가 남편이 암모니아 유출 후에도 제품 출하 지시를 받아 다시 창고로 들어가는 바람에 변을 당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2.14 14:37
경찰, 오늘부터 '운전 중 DMB 시청' 단속 서울지방경찰청은 도로교통법 개정에 따라 오늘부터 운전 중 DMB 등 영상표시장치를 보는 운전자에 대한 시범 단속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영상표시장치를 통해 운전 중 볼 수 있는 위치에 영상을 표시하거나 이런 장치를 조작하는 행위가 단속 대상입니다. SBS 2014.02.14 14:30
'폭행 벌금형에 앙심' 전 부인 살해시도 50대 구속 인천 남부경찰서는 전 부인을 둔기로 때려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오전 6시 50분께 인천시 남구의 한 주택 앞에서 출근하기 위해 집을 나서는 전 부인 B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4.02.14 14:14
[핫포토] 익명의 기부자가 보낸 편지 익명의 기부자가 13일 오후 전북 익산시 낭산면사무소에 200만원어치의 쌀을 전달했다. 사진은 기부자가 낭산면장에게 보낸 짤막한 편지. 연합 2014.02.14 14:12
수도권 사범대 학생들 "시간제 교사제 철회해달라" 수도권 사범대학교 학생들이 시간선택제 교사 제도를 철회하고 학급당 학생 수를 OECD 상위 수준으로 줄여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수도권 사범대학생 네트워크'는 서울 종로구 시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간제 교사 제도는 수많은 예비 교사들의 희망에 찬물을 끼얹는 소식"이라며 "초봉 임금이 월 100만원 남짓인데다 생활 보전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전전해야 하는 일자리를 누가 선택하고 싶겠냐"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14 14:07
강원 영동지방 폭설 야생동물도 '수난'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영동지방에서 야생동물 구조가 잇따르고 있다. 한국멸종위기야생동식물보호협회 고성지회는 지난 13일 오후 4시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화암사 인근 신선봉 골짜기에서 눈에 고립된 천연기념물 217호 산양 한 마리를 구조해 강원대 야생동물구조센터로 이송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4.02.14 13:55
[현장트윗] 강릉 폭설에 먹자골목 통제…상인 생계 위협 폭설로 상인들의 생계도 위협받고 있습니다. 강릉시 금성로에 위치한 중앙시장의 모습입니다. 먹자골목은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한 지붕이 붕괴될 위험… SBS 2014.02.14 13:29
'항공권 준다기에…' 해삼종묘 대리반입 중국인 적발 관세청 인천공항세관은 인천공항을 통해 대량의 해삼종묘를 몰래 반입하려던 혐의로 42살 중국인 왕 모 씨 등 5명에 대해 벌금형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14 12:53
경찰, '대포통장·대포車·대포폰' 집중 단속 경찰이 각종 범죄에 악용되는 대포통장과 대포폰, 대포차량 등 3대 대포물건을 근절하는 데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3대 대포물건 근절 정책은 오늘 안정행정부가 발표한 2014년 업무보고 내용에 포함됐습니다. SBS 2014.02.14 12:50
동영상 기사
2주간 190만 원…공공 산후조리원 공개 2주에 190만 원으로 가격도 합리적이고 시설도 깔끔한 공공 산후조리원이 다음 달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차량기지의 빈 공간에 발전시설이 건립돼 서울 시내 전기 공급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SBS 2014.02.14 1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