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군기지 공사 지연에 업체들 270억원 추가 요구 제주해군기지 공사가 시민단체와 주민들의 반대로 지연되자 건설에 참여한 민간 건설업체들이 정부에 270억여원의 추가 비용을 요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4.02.13 15:10
[핫포토] 암모니아 6t 유출…빙그레 탱크 폭발 현장 13일 오후 1시 5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빙그레 제2공장에서 액화질소 저장탱크가 폭발, 암모니아 가스 6t이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 앞에 있던 남자 직원 2명과 여자 직원 1명 등 3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이 가운데 1명은 중상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연합 2014.02.13 14:55
20대 소녀가장, 학교 실수로 대학편입 좌절 주경야독하며 어렵게 전문대를 마친 20대 여성이 학교 측 실수로 4년제 대학 편입이 좌절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소녀가장 출신으로 2년 전 동부산대학 금융경영학과에 입학한 김모씨는 졸업 후 동아대 '특성화고 출신자 특별전형'에 편입하려고 서류를 넣었지만 어제 불합격 통보를 받았습니다. SBS 2014.02.13 14:48
부림사건 국보법도 무죄…"국가 존립 위험성 없어" 부산지역 최대 공안사건인 이른바 '부림사건'의 재심은 영화 '변호인'이 흥행을 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부림사건은 1981년 공안 당국이 사회과학 독서모임을 하던 학생과 교사, 회사원 등 22명을 영장 없이 체포해 20∼63일간 불법 감금하고 고문해 국가보안법, 계엄법, 집시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한 공안사건이다. 연합 2014.02.13 14:44
[속보] '유서대필 사건' 강기훈 씨 재심서 무죄 서울고법 형사10부 전국 민족민주 운동연합 동료 간부였던 김기설씨의 자살을 부추긴 `배후 세력'으로 몰려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한 강기훈씨의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4.02.13 14:34
중환자 응급실 가도 본격 수술·처치까지 6시간 걸려 심각한 상태의 중증 환자가 응급의료기관을 찾아도 본격적으로 수술과 처치등을 받기 까지 통상 6시간이나 걸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보건복지부가 공개한 2013년도 전국 응급의료기관 평가 결과를 보면 사망률이 95%를 넘는 질환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중증 환자의 응급실 체류 시간이 2012년의 6.3시간보다 다소 줄어든 평균 5.9시간으로 집계 됐습니다. SBS 2014.02.13 14:29
폭설로 고립됐던 70대 동해시 노인 숨진 채 발견 오늘 낮 12시 반쯤 강원도 동해시 논골4길에 있는 주택에서 72살 최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에 신고한 이웃 주민 63살 임 모 씨는 "최 씨 집 앞마당과 진입로에 눈이 그대로 쌓여 있어 이상한 생각이 들어 119에 신고한 뒤 눈을 치우고 방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최 씨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13 14:25
'부림사건' 재심 청구 5명 33년 만에 무죄 판결 영화 '변호인'의 모티브가 된 '부림사건'의 재심 청구인 5명이 33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부산지법 형사항소2부는 부산 지역 최대 공안사건인 '부림사건'의 재심 판결에서 고호석, 최준영,설동일, 이진걸 노재열 씨 등 5명에게 모두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SBS 2014.02.13 14:22
[핫포토] 1950∼1990년대 교복의 변천과정 국가기록원은 새 학년 진급 준비기간을 맞아 14일부터 홈페이지(http://www.archives.go.kr)를 통해 1950∼1990년… 연합 2014.02.13 14:22
[속보] 남양주 빙그레 공장에서 암모니아 유출…3명 다쳐 오늘 오후 1시쯤 경기도 남양주시 미금로에 있는 빙그레 아이스크림 제조 공장에서 1.5톤 분량의 암모니아 가스가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공장에서 일하던 근로자 50살 권 모 씨 등 3명이 다쳐 근처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02.13 1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