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트윗] 빙그레 암모니아 유출 현장…1명 구조 못해 '긴박' 구리 암모니아 유출현장. 근로자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현재 무너진 건물 안에 1명이 갇혀 있습니다. 암모니아가 남아있는지 목이 칼칼하… SBS 2014.02.13 16:21
[취재파일] '노숙인 호텔리어'…실상은 노숙인들의 홀로서기를 돕기위한 서울시의 ‘노숙인 호텔리어’ 사업은 지난 2012년 서울시와 조선호텔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습니다. SBS 2014.02.13 16:19
부림사건 당시 검사 "좌경화된 사법부의 자기 부정" 오늘 부산지법에서 '부림사건'이 재심청구 33년 만에 무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당시 담당 공안검사였던 고영주 변호사는 "좌경화된 사법부의 판단으로, 사법부 스스로가 자기 부정을 하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13 16:17
[취재파일] ‘부림사건’…‘33년 만의 명예회복’ ‘부림사건‘(일명 ’부산의 학림사건‘)하면 일반인에게 다소 생소 하겠죠. 하지만 관객 1200만 명이 본 영화 ‘변호인’의 배경이 됐던 부산지역 최대 공안사건 이라면 “아”하고 기억이 좀 될 겁니다. SBS 2014.02.13 16:09
[취재파일] "남편은 살아 있다!"…시신과 함께한 7년 "40대 여약사가 7년 동안 죽은 남편의 시신과 함께 살았다. 그것도 자녀 세 명과 시누이과 함께 말이다. 가족들은 옷을 갈아입혀 주고 인사까지 하는 등 망자를 마치 살아 있는 사람처럼 대했다." 시청자 여러분은 이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생각이 드십니까? 물론,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는 있겠지만, 아마 대다수는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하실 것 같습니다. SBS 2014.02.13 16:06
강기훈씨에 누명 씌웠다 벗긴 국과수 필적감정 강기훈씨의 `유서대필 사건'을 한국판 드레퓌스 사건이라 부르는 것은 수사기관이 당사자의 글씨체를 유죄의 증거로 삼았기 때문이다. 1894년 알프레드 드레퓌스 프랑스군 대위가 주불 독일대사관에서 발견된 기밀문건 필체와 자신의 글씨체가 같다는 이유로 기밀 유출의 누명을 쓴 것처럼 강씨도 1991년 분신자살한 운동권 동료의 유서 필적과 자신의 필체가 동일하다는 이유로 자살방조범으로 몰려 재판에 넘겨졌다. 연합 2014.02.13 15:59
[핫포토] 빙그레 액화질소가스 폭발에 주민들 불편 13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시 도농동 빙그레 제2공장 앞의 도로가 통제됐다. 주변 주민들이 마스크로 코를 막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5분께 빙그… 연합 2014.02.13 15:40
'뒷돈'받고 대출해 준 새마을금고 前직원 덜미 서울 강서경찰서는 대출 과정에서 편의를 봐달라는 청탁을 받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전 새마을금고 직원 38살 이 모 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SBS 2014.02.13 15:18
서울시, 환경분야 등 명예부시장 4명 새로 임명 서울시가 기존 장애인,어르신 등 9개 분야 명예부시장에, 환경과 도시안전 분야를 추가해 명예부시장을 모두 11개 분야로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신임 환경 명예부시장에 임명된 홍혜란씨는 비정부기구인 에너지시민연대의 사무총장으로서 에너지 절약 실천프로그램을 개발한 전문가입니다. SBS 2014.02.13 15:14
서울 '한류 관광명소' 120곳·7개 테마코스 홍보 서울시가 N서울타워와 동대문 풍물시장, 통인시장 등 '한류' 콘텐츠에 등장한 서울의 명소와 상점 120곳, 테마코스 7개를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4.02.13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