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의원 "군 위안부법 이행하라" 국무장관에 서한 지난달 미국 정부가 일본에 위안부 결의안 이행을 촉구하라는 내용이 담긴 세출법안을 통과시킨 주역인 마이크 혼다 미국 하원의원이 존 케리 국무장관에게 서한을 보내 법안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SBS 2014.02.05 07:48
"4년 정쟁 마감" 미 의회, 농업법 최종 가결처리 미국 연방 의회가 최근 4년 가까이 합의를 보지 못했던 농업법 사실상의 최종 관문인 상원을 통과했다. 상원은 이날 전체회의를 열고 총 9천564억달러 규모의 농업법을 표결에 부쳤으며 찬성 68표, 반대 32표의 압도적인 표차로 가결처리했다. 연합 2014.02.05 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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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반등…미국 1월 고용지표에 주목 세계 증시 하락세가 밤사이 일단 진정됐습니다. 뉴욕증시는 소폭 상승했습니다. 오늘 우리 증시도 이런 반등 흐름을 이어 받을지 주목됩니다. 뉴욕에서 박진호 특파원입니다. SBS 2014.02.05 07:15
러셀 차관보 "한·중·일, 세계경제 위해 충돌피해야" 미국 정부는 최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우경화 행보 등으로 인한 이웃국가들과의 갈등에 대해 한·중·일 3국에 모두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대니얼 러셀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는 워싱턴DC 외신기자클럽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이와 관련한 질문에 "답변의 출발점은 세계 경제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02.05 06:34
미 국무부 "동해병기 법안에 특별한 입장 없다" 젠 사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현지시간 4일 미국 버지니아주 하원의 동해병기 법안 처리를 둘러싼 한·일 양국의 외교전과 관련해 "특별한 … SBS 2014.02.05 06:29
뉴욕유가, 미 한파 예보에 상승…금값은 다시 하락 뉴욕 유가는 미국에 한파가 다시 몰려온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어제보다 0.8% 오른 배럴당 97.19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4.02.05 05:42
MS 최고경영자 오른 사티아 나델라는 누구? 세계 최대의 소프트웨어 업체인 마이크로소프트에 4일는 입사 22년만에 CEO에 오른 정통 MS 엔지니어다. 그는 1967년 인도 하이데라바드에서 엘리트 공무원의 아들로 태어났으며 망갈로르대 산하 마니팔 공대에서 전기공학 학사학위를 받았다. 연합 2014.02.05 05:39
뉴욕 타임스스퀘어 '통일은 대박이다' 광고판 등장 미국의 재미교포가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통일은 대박'이라는 광고를 개제했습니다. '통일은 대박'이라는 말은 박근혜 대통령이 지난 달 6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사용한 말입니다. SBS 2014.02.05 04:42
'화재 진압 연습'하려고…아파트에 불 지른 소방관 화재 진압 능력을 키우려고 가옥에 일부러 불을 낸 미국의 소방관에게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4일 일간 USA투데이와 현지 언론에 따르면 미시간주 클린턴카운티 순회법원은 1급 방화 혐의로 기소된 전직 소방관인 매튜 랜드페어에게 최소 5년에서 최장 35년의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4.02.05 04:36
미 캘리포니아 추위에 오렌지 생산 타격…국내도 영향 미국 최대의 농산물 생산지인 캘리포니아주에 겨울 추위와 가뭄이 겹치면서 감귤류 생산이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캘리포니아에서 오렌지 등을 수입하는 한국에도 적지 않은 영향이 예상됩니다. SBS 2014.02.05 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