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MO "지난해, 관측 역사상 6번째로 더웠던 해" 지난해가 1850년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여섯번째로 더웠던 해로 기록됐습니다. 유엔 산하 세계기상기구는 지난해 지표면과 해수면의 평균 온도가 지난 1961년부터 1990년까지의 평균 온도보다 0.5℃ 높은 14.5℃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2.05 23:12
"아이들이 영토 논쟁 때 명확하도록…" 세뇌교육 요구한 아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독도와 센카쿠 열도가 역사적으로나 국제적으로도 일본의 고유 영토라는 것을 명확하게 써서 해외에서 아이들이 논쟁할 때도 확실히 일본의 생각을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2.05 23:09
美 군함 소치 올림픽 지원 위해 흑해 진입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지원을 위해 파견된 미국 군함 2척 가운데 1척이 흑해에 진입했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미국 군함 '마운트 휘트니'가 흑해에 진입했다면서 또 다른 군함인 '유에스에스 레이미지'도 곧 흑해에 도착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5 23:05
런던시 지하철 파업에 교통대란 '몸살' 런던의 지하철 운행이 노조 파업으로 마비돼 도시 전역에서 극심한 교통대란이 벌어졌습니다. BBC 등 현지언론은 런던 지하철 노조가 인원감축과 지하철 매표창구 폐쇄 등 구조조정 계획에 반대하며 어젯밤부터 48시간 파업에 돌입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2.05 23:04
이라크 바그다드서 연쇄 폭턴 테러…최소 22명 사망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 중심가의 '그린존' 근처에서 알카에다 연계 단체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연쇄 폭탄 공격이 벌어져 최소 22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02.05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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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청소년 금연 캠페인…"광고비만 1,200억" 미국 정부가 대대적인 청소년 금연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한해 1천200억 원 넘는 돈이 금연 광고에 쓰입니다. 유덕기 기자가 보도합니다. 담뱃값이 모자라다는 점원의 말에 청소년은 펜치로 자신의 이를 뽑아 건넵니다. SBS 2014.02.05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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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왕 신격화까지…'아베 친구들' 망언 릴레이 일본 공영방송 NHK를 장악한 이른바 '아베 친구들'이 잇따라서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난징대학살 자체를 부인하는 건 물론이고 극우 인사의 자살로 일왕이 살아 있는 신이 됐다는 무슨 어처구니없는 주장까지 늘어놨습니다. SBS 2014.02.05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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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UHD 장거리 전송 성공…손 놓은 한국 일본이 현재 TV 해상도보다 16배나 선명한 화면을 지상파로 장거리 전송하는 데 세계 최초로 성공했습니다. 차세대 방송 주도권을 일본에 뺏길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4.02.05 20:42
유럽증시, 신흥국 위기·기업실적 부진 우려로 하락세 출발 유럽 주요 증시가 신흥국 금융불안 우려와 기업실적 부진 전망으로 하락세로 출발했습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24% 내린 6,433.63으로 장을 열었습니다. SBS 2014.02.05 19:27
프란치스코 교황 라틴어 트윗 인기 급상승 프란치스코 교황이 라틴어로 쓴 트윗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라틴어로 '모든 역경을 딛고'라는 내용의 트윗을 올리자 독일어나 아랍어 트위터 팔로워 보다 많은 20만 8천 명의 팔로워가 늘어나는 등 큰 성공을 거뒀다고 이탈리아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2.05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