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폭발물 보관 러시아 청년 체포" 미국 경찰이 폭발물 불법 보관 혐의로 러시아 청년을 체포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알투나시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러시아 출신의 청년 19살 블라디슬라프 미프타호프가 현지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SBS 2014.01.26 17:10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흙 속에 매몰된 어린 아이…긴박 구조현장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에 매몰됐다가 기적적으로 구조되는 어린아이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잔해에서 구조되는 시리아 아이(Syria Child is Saved from the Rubble)’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4.01.26 16:56
캄보디아서 '배신' 애인 결혼에 수류탄…9명 사망 캄보디아 중부지역의 한 결혼식장에 수류탄이 날아들어 어린이 2명 등 모두 9명이 숨지고 30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들이 2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26 16:43
[영상] 수십시간 만에…잔해에서 극적 구조된 어린 아이 공습으로 파괴된 건물 잔해에 매몰됐다가 기적적으로 구조되는 어린아이의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잔해에서 구조되는 시리아 아이(Syria Child is Saved from the Rubble)’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와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SBS 2014.01.26 16:37
멕시코, 폭력조직 대항 자경단 봉기 확산 마약과 납치 범죄 등을 일으키며 지역민을 착취하는 폭력조직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려는 자경단의 활동이 멕시코에서 번지고 있습니다. 수백 명의 무장 자경단이 멕시코 서부 게레로주의 주도 칠파신고의 작은 마을 8개를 점령했다고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26 16:19
日 NHK회장 '위안부 발언' 파장 확산 일본 공영방송 NHK의 모미이 가쓰토 신임회장이 일본군 위안부와 관련해 "전쟁을 했던 어떤 나라에도 위안부는 있었다"고 말하면서 배상을 요구하는 한국을 비판해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1.26 15:19
필리핀에 또 태풍 접근…당국 '비상' 최근 필리핀 남부에서 올해 1호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56명이 숨지고 백만 명 이상이 수해를 입은 가운데 또 다른 태풍이 접근해 방재 당국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4.01.26 15:01
타이완, 日 센카쿠 영유권주장 홈페이지 개설에 항의 일본이 분쟁 지역인 센카쿠에 대한 영유권 주장을 홍보하는 정부 홈페이지를 개설하자 타이완이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타이완 외교부는 공식 성명에서 "일본 측에 근엄한 항의의 뜻을 전달하는 동시에 센카쿠가 우리의 고유 영토라는 점을 거듭 천명한다"고 밝혔다고 타이완 중앙통신이 전했습니다. SBS 2014.01.26 14:59
타이완서 35t 트럭 총통부로 돌진…"판결 불만" 타이완 수도 타이베이에서 사법 판결에 불만을 품은 40대 남성이 35톤 화물 트럭을 몰고 총통부로 돌진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타이완 경찰과 현지 언론은 어제 새벽 5시 5분쯤 골재 운반 기사인 41살 장모씨가 트럭을 몰고 총통부로 진입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26 14:59
태국 반정부시위대, 총선 조기투표 방해 태국에서 정국 불안이 계속되는 가운데 반정부 시위대가 조기총선을 앞두고 실시된 조기투표를 방해했습니다. 태국은 다음 달 2일로 예정된 조기총선을 앞두고 오늘 전국에서 일제히 조기투표를 실시했습니다. SBS 2014.01.26 1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