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세계시장 점유율 가장 많이 오른다" 현대·기아차가 오는 2019년까지 세계 자동차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가장 많이 상승할 자동차업체로 선정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삼정KPMG는 22일 KPMG인터내셔널이 '2014년 KPMG 글로벌 자동차산업 동향 보고서'에서 이런 내용의 조사 결과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1.22 10:50
이메일·우편고지 개시…피해자 주의할 점은 KB국민·롯데·NH농협카드가 정보유출 피해자들에 대한 이메일 및 우편 고지에 들어갔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이들 카드사는 전날 밤부터 정보유출 피해 고객에 대해 이메일을 통한 피해 사실 안내에 나섰다. 연합 2014.01.22 10:49
자율표시업소 12.4%만 옥외가격 표지 옥외가격표시제 자율 대상 업소 열 곳 중 한 곳만 외부에 가격을 공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생활연구원이 기획재정부에 제출한 용역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에 있는 세탁소와 학원 등 자율표시 대상 5개 업종 821개 업소를 대상으로 실태 조사한 결과 전체의 12.4%만 옥외 가격을 표시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01.22 10:38
카드 3사 결제내용 문자서비스, 신청해야 무료 대규모 고객 정보가 유출된 KB 국민·롯데·NH 농협카드에서 결제내용 알림 무료 문자서비스를 받으려면 서비스 미가입자 회원은 따로 신청해야 합니다. SBS 2014.01.22 10:17
현오석 경제부총리 "카드사에 징벌적 과징금 매긴다"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오늘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카드사에 징벌적 과징금을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 부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마치고 기자들에게 "설령 사의를 표명했더라도 재발을 방지해야 한다"며 "오후 2시에 징벌적 과징금을 포함해 카드사를 어떻게 제재할지 등을 발표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22 09:50
정보유출 정부대책…금융사 과도한 고객정보 보유·공유 못한다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태의 재발을 막기 위해 앞으로 금융사의 과도한 개인정보 보유나 공유가 금지됩니다. 개인정보 유출로 사회적 파문을 일으키면 금융사 최고경영자까지 해임되는 법적 장치가 마련됩니다. SBS 2014.01.22 09:29
[한수진의 SBS 전망대] "개인정보 유출 과징금 50억? 그것도 약해" ▷ 한수진/사회자: 정부가 오늘 카드사 정보 유출과 관련한 재발 방지 대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얼마나 내실 있는 대책이 담길지 주목되는데요. 현재 국민들, 보이스피싱이나 스미싱 같은 2차 피해에 대해서도 걱정 많이 하고 계시죠. SBS 2014.01.22 09:25
삼성·LG그룹, 협력사 물품대금 조기지급 삼성그룹과 LG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들의 자금난을 덜어주고자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삼성그룹의 조기 지급액은 총 1조 1천억 원 규모로 당초 지급일보다 1주일가량 앞당겨 23∼24일 지급할 예정이다. 연합 2014.01.22 09:17
삼성전자, 작년에 TV 4천900만 대 팔았다 삼성전자가 세계 TV 시장에서 8년 연속 점유율 1위를 지켜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해 평판 TV 기준으로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약 4천900만대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1.22 09:15
한국기업, 26개 업종중 9곳에서 글로벌 '톱10' 우리 기업이 철강과 조선, 전자, 자동차, 반도체 등에서는 세계 1위와 2위를 다투는 반면 유통과 식음료, 제약, 은행, 보험 등 생활업종 제조업과 금융업에서는 존재감조차 없는 우물안 개구리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1.22 09: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