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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3사 사장 책임지고 줄사퇴…고객 항의 북새통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관련 금융사 임직원의 줄사퇴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피해 고객들의 항의와 불편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안현모 기자입니다. SBS 2014.01.21 11:45
국민은행, 본점 인력 1천명 영업점에 긴급 투입 카드사 정보유출 사태로 은행을 찾는 고객들이 몰리자 국민은행과 농협은행이 영업점 인력을 대폭 늘려 고객 응대에 나서기로 했다. 국민은행은 21일부터 24일까지 본점 인력 2천600여명 가운데 1천명을 영업점에 투입하기로 했다. 연합 2014.01.21 11:36
유출된 개인정보 '사칭 범죄' 우려…"대통령·UN총장도 가능" 사상 최악의 카드사 정보 유출 사태로 비밀이 보장돼야 하는 신분의 무차별적 노출이 우려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박근혜 대통령이나 반기문 UN 사무총장 등 최고위층을 사칭하는 일까지 벌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연합 2014.01.21 11:33
[취재파일] '성장'이 다시 화두가 되긴 했지만… 매년 이맘때면 글로벌 경제 정치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입니다. 정식 명칭은 세계경제포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다고 해서 다보스 포럼으로 더 잘 알려져있습니다. SBS 2014.01.21 11:31
시중은행 고객정보도 유출…장차관 등 전 국민 피해 외국계 은행과 카드사, 저축은행, 캐피탈 사에 이어 국민은행 등 시중은행에서도 민감한 고객 정보가 대규모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뿐 아니라 농협카드와 연계된 농협은행, 롯데카드의 결제은행까지 사실상 국내 모든 은행의 고객정보가 유출됐습니다. SBS 2014.01.21 11:19
정보유출 은행·카드社 창구 이틀째 혼란 사상 최악의 카드사 고객정보 유출 사건으로 인한 고객의 혼란은 21일 오전에도 이어졌다. 구체적인 피해 사실이 알려진 뒤 맞은 두번재 영업일인 이날도 은행·카드사 지점들마다 카드를 해지하거나 사용정지 또는 재발급하려는 고객이 끊이지 않았다. 연합 2014.01.21 11:19
"영화 토탈리콜 같은 대체현실 5년 후 상용화" 영화 '토탈리콜'처럼 실제와 구별되지 않는 대체현실이 최소 5년 뒤에는 상용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산업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현재의 기술 발전 속도로 볼 때 2020년께 단순체험형 대체현실이 가능해지고 2030년 이후에는 완전한 대체현실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SBS 2014.01.21 11:17
[현장트윗] 카드 재발급 현장… 강추위에도 '긴 줄' 카드 재발급 이틀째.. 오늘도 수많은 피해자들이 아침 강추위에 몰려 혼잡을 빚었습니다. SBS 2014.01.21 11:12
"가난할수록 개인연금 일찍 깬다" 재산이 적고 나이가 많을수록 개인연금을 일찍 해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나금융경영연구소는 전국 1천300명을 온라인으로 설문한 결과 금융자산 보유 규모가 작을수록 개인연금을 해지한 경험이 있다는 응답률이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21 10:55
신용카드 재발급·보안 관련주 무더기 상한가 KB국민카드 등 3개 카드사와 이들과 연계된 시중은행에서 대규모 고객정보 유출사태가 발생하면서 카드 재발급 및 보안 관련주들이 무더기 상한가로 직행했다. 연합 2014.01.21 1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