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필리핀 기록적 폭우로 수십 명 사망 인도네시아와 필리핀은 연초부터 기록적인 폭우가 내려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수십 명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필리핀은 태풍까지 예보돼 있어 비상이 걸렸습니다. SBS 2014.01.16 17:42
중국 중앙기율위에 '시진핑 측근' 전진배치 중국 공산당 최고 감찰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 부서기에 시진핑 국가주석의 측근이 기용돼 향후 당 지도부 주도의 반부패 활동이 한층 강화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01.16 17:42
"코미디언은 '슬픈 광대'…정신병 성향 강해" 코미디언이 남들을 잘 웃길 수 있는 것은 이들의 높은 정신분열증과 조울증 성향 때문일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영국 BBC방송 등은 옥스퍼드 대학교의 연구를 인용해 코미디언이 일반인보다 더 확연하게 정신병의 성향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6 17:41
美 학생이 한국 학생에 수학성적 뒤지는 이유는? 미국 수학교과서가 한국 수학교과서보다 뛰어나지만 '교습의 질' 등에서 차이가 나기 때문에 미국 학생들의 수학 점수가 한국 학생들보다 낮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4.01.16 17:03
美가톨릭 중소 교구, 신부 성범죄 합의금 대다 파산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중소도시 가톨릭 교구가 신부들의 성범죄 합의금과 재판비용을 감당하지 못해 결국 파산신청을 했습니다. 25만 명의 신자를 둔 스톡턴 가톨릭 교구는 20년 넘도록 성범죄 합의금과 재판비용으로 1천4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150억 원 지불했고 더 이상 이를 감당할 수 없어 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습니다. SBS 2014.01.16 16:53
러시아 소치 올림픽 준비 비용 횡령 논란 가열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 개막이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림픽 준비 비용 횡령 여부를 놓고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역대 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500억 달러 이상의 준비 비용 가운데 3분의 1이 넘는 금액을 올림픽 시설 건설에 참여한 친 크렘린계 기업들이 횡령했다는 비판이 국내외에서 이어지자 러시아 고위 당국자가 이를 반박하며 소송까지 걸겠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연합 2014.01.16 16:41
월마트, 직원 권리침해 혐의로 고발당해 미국 국가노동관계위원회, NLRB는 대형 유통업체 월마트가 시위와 파업에 참가한 직원들의 권리를 침해했다며 고발조치했습니다. NLRB는 월마트가 임금과 노동조건에 불만을 품고 법적으로 보장된 파업에 참가한 60여 명의 직원들을 불법적으로 해고하고 징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SBS 2014.01.16 16:40
호주에 44℃ '살인 폭염' 이어져…피해 확산 호주 주요 지역에 섭씨 45도를 넘나드는 '살인폭염'이 이어지면서 천 건이 넘는 산불이 발생하고 대규모 정전사태가 빚어지는 등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SBS 2014.01.16 16:34
"미군, 이라크인 시신 휘발유 뿌리고 태워" 미국 해병대가 지난 2004년 이라크에서 저항세력의 시신을 불태우는 등 모독 행위를 했다는 사진이 나와 미군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미국의 연예·스포츠 뉴스 사이트인 TMZ닷컴은 이라크 팔루자에서 2004년 촬영됐다는 미군 사진 41장을 입수했다며 이 가운데 8장을 공개했습니다. SBS 2014.01.16 16:32
방북 이노키 의원 "장성택 처형에도 北 변화없다" 안토니오 이노키 일본유신회 소속 참의원은 장성택 전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처형에도 북한에서 특별한 변화는 감지할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3박 4일 동안의 북한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이노키 의원은 오늘 낮 북한 고려항공편으로 베이징 서우두 공항에 도착해 기자들에게 북일관계 개선에서 역할을 하고 싶다는 희망을 피력했습니다. SBS 2014.01.16 1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