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파일] 조금 쑥스러운 '최강 한파'…"이틀만 견디면 됩니다" 주말 내내 포근하던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조짐은 일요일 오후부터 조금씩 나타났는데요. 찬바람이 불면서 공기가 예상보다 차가워지자 당황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SBS 2014.01.13 12:56
대구시 "도시철 요금 인상 있을 수 없다" 만성 적자에도 수 백억원의 성과급 잔치를 벌인 대구도시철도공사가 경영개선을 위해 향후 3년간 36% 가량의 지하철요금 인상을 추진하자 대구시가 "절대 있을 수 없다"고 13일 밝혔다. 연합 2014.01.13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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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크루즈 관광의 동북아 허브로 '우뚝' 수도권 소식입니다. 인천항이 크루즈관광의 동북아 허브로 거듭나고 있다는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초대형 호화유람선을 타고 관광지를 돌아다니는 여행을 크루즈라고 하죠. SBS 2014.01.13 12:43
가짜 여권으로 국내체류하며 수백억 환치기 전 공관원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가짜 여권으로 국내에 들어와 자국 대사관에 취직한 뒤 수백억 원대 불법환전 영업을 한 혐의로 키르기스스탄인 35살 D 모 씨에 대해 인터폴 수배를 내렸습니다. SBS 2014.01.13 12:25
철도노조 "코레일 가압류 신청, 법원이 신중히 결정해야" 철도노조는 오늘 오전 서울 서부지법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레일이 노조를 상대로 낸 가압류 신청에 대해 법원이 '신중한 결정'을 내려달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4.01.13 12:24
"납치당했다" 경찰차 출동해보니…불륜 남녀 해프닝 "납치당해 차에 탄 채로 올림픽대로를 달리고 있어요. 내려달라고 애원해도 안 내려줍니다. 차량번호는 ****." 지난 11일 오후 4시께 한 여성이 다급한 목소리로 112 신고전화를 걸어왔습니다. SBS 2014.01.13 12:22
'엉터리 용역' 업체는 배 불리고…시민은 졸라매고 재정과 연관이 깊은 연구 용역을 잘못하는 바람에 업체는 배를 불리고 시민은 허리띠를 졸라매야 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대표적인 사례가 광주시 제2순환도로 1구간에 대한 연구용역이다. 연합 2014.01.13 12:21
잠자던 중학생 방에 번개탄을…대체 누가? 집에서 자던 10대 중학생이 누군가가 피워 놓은 번개탄에 질식사할 뻔한 사고 발생 직후 사라진 중학생의 부모가 주변인들로부터 투자금을 받아 수억원대의 주식 투자를 해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1.13 12:19
화장품 사용금지 성분 위해평가 더 꼼꼼해진다 화장품 사용금지 성분 가운데 검출허용한도가 설정되지 않은 성분에 대해서도 위해평가를 시행할 수 있게 됩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화장품서 검출허용한도가 설정되지 않은 사용금지 성분이 비의도적으로 함유된 경우 위해평가를 실시해 위해 여부를 결정하는 내용의 규정 개정안을 행정예고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3 12:17
비닐하우스 화재로 가족 4명 사망…한파 속 참변 영하 13도의 강추위가 몰아친 가운데 기름보일러에 의지해 화훼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잠을 자던 일가족 5명 중 4명이 화재로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6시 3분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산율길씨 가족이 지내던 주거용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SBS 2014.01.13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