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여전히 美공화 대권경쟁 선두" 크리스 크리스티 미국 뉴저지 주지사가 이른바 '브리지게이트'로 정치 인생 최대 위기를 맞고 있지만 2016년 대권을 위한 공화당 내 경쟁에서 여전히 선두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4.01.13 15:53
베이징, 춘제 앞두고 폭죽구매 제한…대기오염 대책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베이징시가 안전과 공기오염 등을 고려해 개인별 폭죽 구매량을 사실상 제한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경화시보에 따르면 베이징시에서는 앞으로 스모그 홍색경보나 황색경보가 발령되는 경우 폭죽 소매점의 판매행위가 금지됩니다. SBS 2014.01.13 15:42
[핫포토] 시드니 축제…건물 벽에 사람이? 2014년 1월 13일 열린 시드니 축제에서 사람들이 특이한 건축물인 'Merchants Store'를 구경하고 있다. '… 연합 2014.01.13 15:40
키르기스·타지크 국경수비대 총격전…국경 폐쇄 중앙아시아의 키르기스스탄이 타지키스탄과의 국경을 폐쇄했습니다. 현지시간 그제 양국 국경수비대 사이에 교전이 발생한 데 따른 것으로 이번 사태의 책임 소재를 놓고 갈등이 예상됩니다. SBS 2014.01.13 15:34
"미국이 심사한 외국투자 1위는 중국" 홍콩의 영자신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미국 법률회사 케이 숄러의 보고서를 인용해 미국이 지난해 국가 안보를 이유로 심사한 외국 기업의 미국 투자 가운데 중국기업에 대한 심사가 가장 많았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3 14:56
中 겉도는 실명제…열차표에 찐빵집 이름 써도 OK 중국 정부가 사회 각 분야에 잇따라 도입하는 다양한 실명제가 정착하지 못한 채 겉돌고 있다. 중국 인터넷매체 동남망은 13일 연인원 30억 명 이상이 이동하는 자국 최대 명절인 춘제를 앞두고 대표적인 서민교통수단인 철도의 실명제 문제점을 꼬집었다. 연합 2014.01.13 14:22
폴크스바겐, 중국서 9년 만에 GM 제쳐 폴크스바겐이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서 9년 만에 GM을 제치고 외국자동차 메이커 가운데 선두를 탈환했습니다. 폴크스바겐은 지난해 중국에서 전년대비 16% 증가한 327만대의 자동차를 판매해 316만대를 판매하는데 그친 GM을 추월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3 14:12
피치 "올해 필리핀 경제성장률 5.5%로 추락 전망" 동남아시아 최고의 성장률을 기록하던 필리핀 경제가 올해 5%대 성장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신용평가사 피치는 필리핀의 올해 경제 성장률이 중국의 성장 둔화와 내수시장 부진 등으로 5.5%로 추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3 14:02
로드먼, 베이징 귀환…"北 현실 보여주려고 했다" 미국프로농구 NBA의 스타 선수 출신인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 방문을 마치고 미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오늘 오전 북한 고려항공편으로 중국 베이징에 도착했습니다. SBS 2014.01.13 13:26
알카에다 연계 ISIL, 다른 반군 대규모 처형 알카에다 연계 무장단체인 '이라크-레반트 이슬람국가'가 시리아에서 다른 알카에다 연계 반군을 대규모로 처형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익명의 활동가를 인용해 1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13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