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명높은' 브라질 교도소…작년 218명 살해당해 지난 한해 동안 브라질 전역의 교도소에서 218명의 재소자가 살해됐다고 브라질의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가 보도했습니다. 이는 이틀에 1명꼴로 살해당한 것으로 특히 르바질 북동부 마라냐웅 주의 페드링야스 교도소에서 60명이 살해됐습니다. SBS 2014.01.10 05:57
볼리비아 대통령 "코카잎 씹는 행위는 안데스 전통" 에보 모랄레스 볼리비아 대통령이 국제사회를 향해 코카잎 씹는 전통을 인정하라고 거듭 요구했다. 9일 볼리비아 국영 뉴스통신 ABI 등에 따르면 모랄레스 대통령은 전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코카잎 씹는 행위를 범죄시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4.01.10 05:56
워싱턴의 중·일…'야스쿠니 외교전' 대조적 행보 미국 워싱턴에서 중국과 일본의 이른바 '야스쿠니 외교'가 사뭇 대조적으로 펼쳐지고 있다. 공격하는 쪽인 중국이 공개 비난전을 전개하는 반면 수세에 몰린 일본은 '로키' 행보를 하면서 조용한 로비전에 주력하는 양상이다. 연합 2014.01.10 05:54
美정치권, 크리스티 '브리지게이트'에 들썩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권 주자로 꼽히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를 둘러싼 이른바 '브리지게이트'로 연초 워싱턴DC 정치권이 들썩이고 있다. 연합 2014.01.10 05:53
200년전 미라에서 `콜레라'의 답을 찾다 1848년 콜레라로 사망한 희생자의 미라에서 채취한 유전자를 통해 당시 유행했던 세계적인 전염병 콜레라의 특성이 상당 부분 규명됐습니다. 9일 캐나다 맥마스터대학 연구팀이 세계적인 의학지 `뉴잉글랜드 저널 오브 메디신'에 발표한 연구 결과를 보면 연구팀은 미국 필라델피아 무터 박물관이 소장한 1800년대 콜레라 희생자의 미라를 통해 당시 유행한 콜레라의 특성을 밝혀냈습니다. SBS 2014.01.10 05:48
컬럼비아대학, 오바마대통령 도서관 유치경쟁 나서 미국 뉴욕에 위치한 명문 사립 컬럼비아대학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 기념 도서관 유치 경쟁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9일 경제전문 웹진 '시카고 비즈니스'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컬럼비아대학이 오바마 대통령 측근에게 "기념도서관 유치 경쟁에서 이길 준비가 됐다"는 의지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연합 2014.01.10 05:35
브라질 대통령 "월드컵 성공 위해 소통 강화할 것"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월드컵 축구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호세프 대통령은 9일 연방정부 관보를 통해 월드컵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등과 적극적으로 대화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4.01.10 05:34
뉴욕유가, 8개월래 최저치…금값은 나흘만에 소폭 올라 9일 국제유가는 이틀째 하락세를 이어갔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 빠진 배럴당 91.66달러에서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 지난해 5월 1일 이후 가장 낮은 것이다. 연합 2014.01.10 05:33
미 금융업계의 새 대출심사 기법 'SNS 들여다보기' 미국에서 기업과 대학이 채용과 입학 결정에 지원자의 소셜네트워킹서비스 이용 내용을 살펴보는데 이어 금융업체들도 대출 심사를 위해 고객의 소셜미디어 계정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4.01.10 05:26
아르헨티나 "가격동결만으로 안돼"…생필품 수입 추진 아르헨티나 정부가 인플레 억제를 위해 농산물 수입을 추진하고 있다. 9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최근 악셀 키칠료프 경제장관에게 브라질산 토마토 수입을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연합 2014.01.10 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