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임신, 출산 결과 나쁠 위험 2배" 보조생식술로 이루어진 임신은 자연임신에 비해 출산결과가 나쁠 위험이 2배 이상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호주 애들레이드 대학 로빈슨연구소의 마이클 데이비스 박사는 시험관수정 등 모든 종류의 보조생식술로 이루어진 임신에서 조산이나 사산 등의 위험이 자연임신에 비해 2배 이상 높다는 분석결과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4.01.10 09:43
[핫포토] '힐러리 대항마' 크리스티 주지사 정치생명 위기 미국 공화당 대권 잠룡 중 선두주자로 꼽히는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가 9일 포트 리의 시청사를 떠나고 있다. 크리스티 주지사는 고의 교통… 연합 2014.01.10 09:05
아베, 중동·아프리카서 '집단자위권 외교' 잰걸음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올해 핵심 안보 현안으로 삼고 있는 집단 자위권 행사 용인을 위한 외교행보를 재개했다. 작년말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한·중은 물론 미국과 유럽에서까지 비판받은 아베 총리는 중동·아프리카를 올해 첫 순방외교 무대로 삼아 집단 자위권에 대한 여론 환기에 나섰다. 연합 2014.01.10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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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만지기만 해도 기적?…필리핀 블랙 나자렌 축제 오늘 필리핀 마닐라 키아포 성당 앞은 1,000만 여명의 사람들로 장사진을 이루었습니다. 매년 1월 9일에 필리핀 마닐라 키아포 성당에서 열리는 '블랙 나자렌 축제'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SBS 2014.01.10 08:52
집에서 욕 배운 흑인아동 격리에 인종탄압 논란 부모가 자식에게 욕지거리를 가르치는 것도 인권에 속할까? 집안에서 저질 언행을 배운 어린 흑인 자녀들이 격리 조치를 당해 인종탄압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4.01.10 08:17
'층간갈등' 살인 70대 재미동포 종신형 선고받아 층간 소음과 위생 문제로 갈등을 빚던 아파트 위층 부부를 총으로 살해한 70대 재미동포에게 종신형이 선고됐다. 9일 댈러스모닝뉴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텍사스주 댈러스 카운티 형사법원의 배심원단은 1급 살인죄로 기소된 김정원 씨에게 유죄평결을 내렸다. 연합 2014.01.1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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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누르면 알아서 주차…IT와 만난 자동차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최대 가전 박람회에 자동차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자동차도 더이상 기계가 아니라 첨단 전자장비라는 거죠. 라스베이거스에서 김범주 기자입니다. SBS 2014.01.10 08:01
"북한, 12년 연속 기독교 박해 세계 1위" 북한이 전세계에서 기독교인들에 대한 박해가 가장 심한 것으로 평가됐습니다. 미국의 국제기독선교단체인 '오픈도어스'는 9일 발표한 '2013 월드워치 리스트'에서 기독교 신자들을 박해하는 것으로 평가된 50개 국가 가운데 북한이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0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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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먼, 케네스 배 가족에게 사과 "술 마셔서…" 데니스 로드먼이 북한에 억류 중인 케네스 배 씨 가족에서 공개 사과했습니다. 로드먼과 김정은 비서 부부가 함께 있는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임찬종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4.01.10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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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남중국해 새 규정 발표…주변국 일제 반발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해역에 외국 어선이 진입할 땐 사전 허가를 받도록 했습니다. 지난해 동중국해에 방공식별구역을 선포한 것과 비슷한 조치로 역시 주변국들의 반발을 불러왔습니다. SBS 2014.01.10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