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 "과학기술ㆍ정보통신이 경제부흥 길 열어야" 박근혜 대통령은 10일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이 한강의 기적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이었듯이 여러분이 주역이 되어 경제부흥을 이루고 희망의 새 시대로 가는 길을 열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연합 2014.01.10 16:49
전병헌 "정보위 전임상임위 전환 2월 국회서 확정해야" 민주당 전병헌 원내대표는 국정원 개혁 차원에서 추진되는 국회 정보위원회의 전임 상임위 전환과 관련해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도 동의했다"면서 "2월 국회에서 확정 지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10 16:34
새정추 "교과서 검증 강화는 국정교과서로의 회귀"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는 "정부가 나서서 교과서 검정에 나서겠다는 것은 국정교과서로의 회귀"라고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SBS 2014.01.10 16:23
민병두, 공무원 외부강의 사전신고 의무화 추진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민주당 민병두 의원은 공무원의 외부 강의 사전신고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SBS 2014.01.10 16:05
'새정추' 내주 추진위원 10여 명 영입 발표 무소속 안철수 의원의 신당 창당 준비기구인 '새정치추진위원회'는 10일 "정부가 나서서 교과서 검정에 나서겠다는 것은 국정교과서로의 회귀"라고 강하게 반발했다. 연합 2014.01.10 15:16
여야, 역사 교과서 '진영 대리전' 계속 여야는 역사 교과서의 국정체제 환원 문제와 교육부의 교과서 검정과정 직접 개입 방침을 놓고 날선 공방을 이어갔습니다. 새누리당 하태경 의원은 라디오 인터뷰에서 "야당과 전교조, 역사학계 쪽에서 교학사 교과서에 대해 공격을 잘했다"면서 "이들이 교학사 교과서는 무조건 안된다는 배타적인 입장을 보였고, 친일 낙인을 찍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4.01.10 14:30
이혜훈 "국민-대통령 소통방식에 차이…간극 좁혀야" 새누리당 이혜훈 최고위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불통 논란에 대해 "국민과 대통령 간 소통하는 방식의 차이에서 온 게 아닌가 생각한다"며 "두 방식의 간극을 더 좁히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01.10 14:16
정부 "북, 이산가족 상봉에 성의있는 자세 보여야" 정부가 북한이 설 계기 이산가족 상봉 행사를 거부한 것과 관련해 북한의 입장 변화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김의도 통일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북측이 남북관계 개선을 진정으로 바란다면 말로만 인도주의 사안을 주장할 게 아니라 지금이라도 우리 제의에 성의 있는 자세를 보일 것을 다시 촉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1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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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北 리설주 다시 전면에…시종일관 밝은 모습 2013년 하반기, 일각에서 제기했던 리설주 신변이상설은 소문에 불과했던 걸까요? 북한 김정은 제1비서의 부인 리설주가 전면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4.01.10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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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공작원과 접선' 전 통진당 간부 구속기소 서울중앙지검 공안1부는 전 통합진보당 영등포구 선관위원장 44살 전 모 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 2011년… SBS 2014.01.10 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