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 의사당에 사탄 동상 설치 논란 미국 남부 오클라호마주가 주 의사당에 사탄의 조각상을 세우는 문제로 극심한 진통에 빠졌습니다. 악령을 숭배하는 종교단체인 '사탄 템플'이 의사당 내 설치를 요구하는 사탄 기념물의 디자인을 공개하자 기독교는 물론이고 다른 종교와 시민단체들까지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각종 요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SBS 2014.01.09 10:14
호주 폭염에 박쥐 10만 마리 떼죽음 호주 퀸즐랜드주 남부지방에 불어닥친 폭염으로 박쥐 10만 마리가 떼죽음을 당했다고 호주 국영 ABC방송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호주왕립동물보호협회는 최근 레드뱅크와 부나, 팜우즈, 개튼, 마운트 오마니 등 퀸즐랜드주 남부지방에 위치한 25개의 박쥐 집단서식지에서 10만 마리의 박쥐가 폭염으로 떼죽음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9 10:14
아베 "야스쿠니 참배는 총리의 당연한 역할"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 대해 한국과 중국 등이 비판하더라도 총리로서 당연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어젯밤 한 TV 방송에 출연해 누군가가 비판한다고 해서 참배를 안 하는 자체가 문제이며 설사 비판을 받더라도 총리로서 당연한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1.09 10:05
'스파게티 괴물'도 허하라…美 사탄동상 논쟁 시끌 미국 남부 오클라호마주가 주 의사당에 사탄의 조각상을 세우는 문제로 극심한 진통에 빠졌다. 악령을 숭배하는 종교단체인 '사탄 템플'이 의사당 내 설치를 요구하는 사탄 기념물의 디자인을 공개하자 기독교는 물론이고 다른 종교와 시민단체들까지 벌떼처럼 들고 일어나 각종 요구를 쏟아내고 있다. 연합 2014.01.09 10:04
"중국,남중국해 새규정 발효…주변국과 충돌 우려" 중국이 남중국해상의 영유권 분쟁 해역에 외국 어선이 진입할 경우 자국 당국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내용의 조례를 만들어 지난 1일부터 발효되도록 하면서 이 해역에서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 간 충돌이 우려된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9 09:49
美 총격 피해 기퍼즈, 스카이다이빙 도전 미국 연방 하원의원 시절 총격을 받은 뒤 기적적으로 살아난 개브리얼 기퍼즈가 피격 3주년을 맞아 스카이다이빙에 도전했습니다. 애리조나 지역 언론은 기퍼즈가 피격 3년째가 되는 현지시간 어제 애리조나주 피닉스와 투산 사이에 있는 스카이다이빙장 상공 비행기에서 낙하산을 메고 뛰어내렸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1.09 09:41
[월드리포트] 中-日 외교관 '마왕'에 '악마'…막말 싸움 점입가경 외교관들은 말조심이 몸에 배어 있습니다. 상대방의 감정을 지나치게 격하게 만들만한 어휘는 되도록 쓰지 않습니다. 그럴만도 합니다. 전쟁을 벌이다가도 상대국과 대화를 시도할 수 있습니다. SBS 2014.01.09 09:26
[월드리포트] 존 케리 장관의 '아쉬운 침묵' 어제 워싱턴 특파원들의 이목은 온통 미 국무부 청사로 쏠렸습니다. 새해 벽두부터 워싱턴을 찾은 윤병세 외교장관이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을 만나 과연 무슨 말을 주고 받을까 하는 궁금증 때문이었습니다. SBS 2014.01.09 09:25
김종훈 씨, 프랑스 최고권위 레종도뇌르 훈장 김종훈 전 미래창조과학부 장관 후보자가 프랑스 정부로부터 최고 권위인 레종도뇌르 훈장을 받았습니다. 김 전 후보자는 미국 워싱턴 프랑스대사관에서 열린 훈장 수여식에서 프랑수아 델라트르 주미 프랑스대사로부터 레종도뇌르 슈발리에 훈장을 받았습니다. SBS 2014.01.09 08:34
美인기 힙합그룹, FBI 고소…"팬을 갱 취급" 미국 인기 힙합 그룹 '인세인 클라운 파시'와 팬클럽 '주갈로'가 팬들을 '강도집단'처럼 취급했다며 미국 연방수사국을 상대로 법정 싸움에 나섰다. 연합 2014.01.09 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