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해경선 센카쿠해역 진입…야스쿠니 사태 이후 처음 중국 정부 선박이 아베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이후 처음으로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주변 해역에 진입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오늘… SBS 2013.12.29 17:54
"우경화 일본, 교과서 개입에도 박차" 거듭된 우경화 행보로 중국과 한국의 질타를 받는 일본 아베 정권이 최근 국내 교과서에 우익 시각을 강화하는 데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9 17:32
러시아 신형 소유스 로켓 첫 발사 성공 러시아가 신형 경량급 로켓 발사체 '소유스 2.1V'의 최초 발사에 성공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은 '소유스 2.1V'가 오늘 오후 소형 과학위성 '아이스트'를 싣고 러시아 북부 아르한겔스크 우주기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3.12.29 16:49
"北, '유사시 중국을 적으로 간주하라' 사상교육" 북한의 김정은 정권이 지난 여름부터 군과 비밀경찰 간부를 상대로 중국을 적으로 간주하라는 내용의 사상 교육을 벌였다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9 14:19
"미군 철수, 아프간 혼란에 빠트릴 것" 아프가니스탄에 주둔하던 미군이 내년에 대부분 철수하면 아프가니스탄은 혼란에 빠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유력지 워싱턴포스트는 국가정보평가 보고서의 내용을 아는 복수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고서가 미군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하면 탈레반 등의 영향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9 13:52
아베총리 부인 "남편, 총리되면 개헌하겠다고 말해"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 아키에 여사가 아베 총리가 1993년 국회의원에 처음 당선됐었을 때 "총리가 되면 무엇을 하고 싶냐"고 묻자 "헌법개정"이라고 답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9 13:37
"해상 교통로 확보도 집단 자위권 행사 대상" 일본 아베 정권이 해상 교통로 확보에도 집단 자위권 행사가 가능하도록 제안할 계획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집단 자위권 행사를 위한 헌법해석 변경 문제를 검토하는 `안전보장 법제 간담회'의 주축인 기타오카 신이치는 요미우리신문과 인터뷰에서 원유 수송을 위한 해상 교통로가 끊기면 일본에 중대한 영향이 생긴다면서 자위대가 해상 교통로 감시 활동에 참가할 수 있도록 법을 정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9 13:33
"벵가지 美공관 피습, 알카에다와 무관" 지난해 9월 리비아 벵가지에서 일어난 미국 영사관 피습 사건은 국제 테러단체 알카에다와는 아무런 직접적 연관이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국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9 13:31
日 20대도 `우경화'…33%가 "침략전쟁 아니었다" 일본의 젊은 세대일수록 일본이 일으킨 과거 전쟁이 침략전쟁이 아니었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사히신문이 지난달 초부터 이달 중순까지 실시한 젊은 세대의 정치·사회 의식 조사에 따르면 `과거 전쟁은 침략전쟁이었다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20대의 33%가 `그렇지 않다'고 응답했습니다. SBS 2013.12.29 13:29
中, 또 한명의 거물급 인사 위법혐의 조사 시진핑 체제의 고강도 부패척결 작업 속에 고위직 공직자들이 잇따라 낙마하는 가운데 또 한 명의 거물급 인사가 수사선상에 올랐습니다. 중국공산당 감찰기구인 중앙기율검사위원회는 리충시 쓰촨성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주석이 엄중한 당기율 위반과 위법 혐의로 조직 내 조사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9 1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