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 선박이 아베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 이후 처음으로 센카쿠, 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주변 해역에 진입했습니다.
교도통신은 오늘(29일) 오후 중국 해경국 소속 선박 3척이 열도 12해리 해역에 잇달아 진입한 것을 일본 해상보안청 순시선이 확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국 정부 선박이 센카쿠 12해리 해역 안에 진입한 것은 지난 22일 이후 일주일 만이며 아베 총리의 야스쿠니 참배 이후 처음입니다.
中 해경선 센카쿠해역 진입…야스쿠니 사태 이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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