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총 든 강도 제압한 용감한 시민들 미국 시애틀에서 시민들의 힘으로 강도를 검거한 사건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달리는 버스 안, 한 흑인 남성이 앉아있는 여성 승객을 향해 다짜고짜 총을 겨누더니 물건을 빼앗습니다. SBS 2013.12.22 09:23
[논설위원칼럼] 브뤼셀과 모스크바가 키에프를 두고 충돌 '브뤼셀과 모스크바가 키에프를 두고 충돌하다' 슬로베니아의 일간지인 '델로'의 12월 17일 자 표제입니다. EU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사이에 두고 치열한 외교전을 벌이는 상황을 적확하게 표현했습니다. SBS 2013.12.22 09:07
美 남부마을, 한국 '치맛바람'에 몸살 미국 남부의 한 중소도시가 한국 학부모의 교육열로 '몸살'을 앓고 있다. 조지아주 수도 애틀랜타 북쪽에 있는 존스크릭이 바로 그 도시다. 연합 2013.12.22 08:28
이란, "IAEA에 군사시설 사찰 허용" 보도 부인 이란이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자국 군사시설과 미사일 기지에 대한 사찰을 허용한다는 보도를 부인하고 나섰습니다.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원자력기구 대표는 "IAEA 사찰관이 이란 군사시설과 미사일 기지에 접근할 수 있는 어떤 권리와 책무가 없고, 이런 시설을 검사할 권한을 가진 곳도 세계에 없으며 관련 조약도 없다"고 밝혔다고 이란 프레스 TV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06:47
구글 통근버스 훼손…실리콘밸리 빈부갈등 심화 정보기술 IT 기업들이 밀집한 샌프란시스코와 근처 지역에서 저소득층 주민들이 잇따라 IT기업 통근버스를 가로막고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일부 지역에서는 기물을 파손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3.12.22 06:47
이라크서 폭탄 공격으로 장성 등 군인 24명 숨져 이라크 서부에서 잇단 폭탄 공격으로 고위 장성 1명을 포함한 2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경찰이 발표했습니다. 수도 바그다드 서쪽에 있는 안바르주에서 이라크군이 알카에다와 연계된 반군 은신처를 급습하는 과정에서 연쇄적으로 폭탄이 터지면서 정부군 제7사단장 무함마드 알카라위 소장이 숨졌습니다. SBS 2013.12.22 05:19
미국 "총기난사 범인 이름 비공개로…" 움직임 확산 미국에서 각종 총격 난사 사건 범인의 이름을 공개하지 말자는 움직임이 확산하고 있다고 21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이런 움직임은 범인의 신상정보 보호를 위해서가 아니다. 연합 2013.12.22 04:45
터키, 비리 수사 파문 확산…장관 2명 아들 구속 터키 집권당을 강타한 사상 최대 비리사건 수사의 파문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터키 검찰과 경찰이 지난 17일 뇌물 혐의 등으로 체포한 주요 인사 52명 가운데 21일까지 구속된 피의자는 장관 2명의 아들을 포함해 24명에 이른다. 연합 2013.12.22 04:06
[핫포토] 반군 총격 피해 집 떠나온 수단 주민들 신생 독립국 아프리카 남수단에서 종족 갈등으로 1주일 동안, 1천 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남수단 수도 주바의 유엔군 기지 주변은 총격전을… 연합 2013.12.22 03:20
오바마 올해 마지막 회견서 '외면당한 북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올해 마지막 기자회견에 북한이 철저하게 외면당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21일 오후 백악관에서 백악관 담당기자들과 올해를 마감하는 '송년 회견'을 가졌다. 연합 2013.12.22 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