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중앙은행 "주택거품 우려…돈줄 조일 것" 영국 중앙은행이 경기 활성화 효과로 주택시장에서 거품 확대 우려가 커지자 부작용 차단을 위해 돈줄을 조이겠다고 밝혔습니다. BOE는 주택 시장의 가격 흐름을 주시하고 있으며 거품 위험을 조기 차단하는 차원에서 주택 담보대출 기준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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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2명 사망…美 성탄 트리 화재 '비상' 성탄절을 앞두고 미국에서는 장식 조명으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쉽게 과열되거나 피복이 벗겨진 조명기구는 없는지, 주변을 살펴야겠습니다. SBS 2013.12.2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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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광촌 살린 '루브르 박물관'…고정관념 깬 도전 프랑스에서 사람도 많이 살지 않는 폐광촌에 루브르 박물관 분관을 지었습니다. 1년이 지났는데, 폐광촌에는 어떤 변화가 있었을까요? 서경채 특파원입니다. SBS 2013.12.22 21:20
反푸틴 호도르코프스키 "푸틴에 정치활동 중단 약속"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정적인 미하일 호도르코프스키가 사면을 위해 푸틴 대통령에게 정치활동 중단을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타르타스 통신은 호도르코프스키가 석방 직후 러시아 잡지 '더 뉴타임즈'와 가진 인터뷰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20:00
칠레 중부 규모 5.0 지진…28개 도시서 진동 칠레 중부 지역에서 현지시간 21일 밤 10시 54분쯤 규모 5.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칠레대학 지진연구소는 진원은 수도 산티아고 인근 콜리나 시에서 북쪽으로 37㎞ 떨어진 지하 95.3㎞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12.22 19:19
시리아에 구금된 영국 의사, 석방 직전 의문의 죽음 시리아 당국에 구금된 영국인 의사가 석방 직전 의문의 죽음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영국 BBC방송은 영국인 정형외과 의사 32살 압바스 칸이 지난주 시리아 교도소에서 숨진 뒤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로 이송됐으며 조만간 영국으로 옮겨질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12.22 19:18
반 총장, 국제사회에 필리핀 추가 지원 호소 필리핀을 찾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국제사회에 필리핀 태풍 피해 지역에 대한 추가 지원을 촉구했습니다. 반 총장은 오늘 필리핀 주재 주요국 대사들을 만난 자리에서 필리핀의 이번 재난 피해가 "또 하나의 잊혀진 사태가 되도록 국제사회가 내버려둬서는 안 된다"며 재건작업에 대한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SBS 2013.12.22 19:17
중국서 '유독물질 소포'로 1명 사망, 9명 중독 중국에서 한 택배회사가 유독성 화학물질로 오염된 소포를 그대로 고객에게 배송해 한 명이 숨지고 택배회사 직원 등 9명이 중독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SBS 2013.12.22 17:37
후쿠시마원전 지하수 오염, 지하 25m까지 확산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의 지하수 오염이 기존에 확인된 것보다 더 깊은 곳까지 진행된 정황이 파악됐다고 일본 매체들이 보도했습니다. 후쿠시마 원전 운영사인 도쿄전력은 후쿠시마 제1원전 4호기 원자로의 바다 쪽 부지 지하 약 25m 지점의 지하수에서 스트론튬 90 등 베타선을 내는 방사성 물질이 ℓ당 89베크렐 검출됐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3.12.22 17:28
중국 선양 초미세먼지 경보…WHO 기준치의 14배 중국 동북지방의 초미세먼지 농도가 또다시 짙어져 중국 당국이 '황색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신화통신은 중국 랴오닝 성 환경 당국을 … SBS 2013.12.22 17:26